한국첼리가 험한 토양조건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로터베이터 새 기종 〈뉴-F〉(사진)시리즈와 〈뉴-K〉시리즈를 출시했다.
예전의 K기종을 기본틀로 삼아 상판 프레임의 강도를 높이고 연결 부위가 균형을 이루도록 했으며 작업부의 충격을 자체 흡수하도록 해 농민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작업 과정에서 큰 돌 등 장애물에 부딪히면 뛰어넘도록 설계했으며, 빠지는 논과 진흙밭 등 최악의 작업조건에서 여러 해 동안 성능을 검증했다. F시리즈는 140마력까지 하중을 감당할 수 있으며 K시리즈는 170마력이 주력 기종이다. ☎041-621-0054~6.
[새상품]한국첼리, 새 로터베이터 |
‘뉴-F’ ‘뉴-K’ 시리즈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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