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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마름병 1 : 이 병은 잎, 덩굴, 과일에 발생한다. 땅 표면에 가까운 덩굴 부분에 먼저 피해가 생겨서 담갈색 유침상이 되었다가 더욱 진행되면 조직이 연화되어 점액을 내며 마침내는 균열이 생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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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마름병 2 : 방제약제로 놀란수화제 1,000배액을 발병초기부터 10일간격으로 살포하거나 안트라콜수화제 500배액을 방병초기부터 10일 간격으로 골고루 살포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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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핵병 1 : 발병시기는 주로 하우스 억제 재배시 후기에 하우스내의 온도가 내려가는 때이다. 주로 덩굴의 마디나 과일에 발생되며 최초는 수침상으로 되어 연화한다. 병이 진전되면 백색의 분상물로 진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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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핵병 2 : 약제방제는 프로파수화제 1,000배액이나 로브랄수화제 1,200배액을 골고루 살포하는데, 하우스내 기온이 높아서 충분한 환기를 실시할 수 있는 시간에 살포해야 약제로 인한 과습의 피해가 적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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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가루병 1 : 이 병은 현장에서 관찰해보면 2가지 유형으로 크게 분류된다. 한가지는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되는 형으로 비교적 방제가 쉬우나 고온건조한 환경에서 발생되는 형은 방제가 아주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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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가루병 2 : 방제약제로는 유파렌엠수화제 500배액을 골고루 살포하거나 오티바액상수화제 1,000배액을 살포하는데 이 흰가루병은 균총을 이루어 약을 살포하면 발수성(약제의 침투성을 방해하는 성질)이 강해, 균총을 파괴하고, 발수성을 흐털어지게 하는 보조제(뉴오스막)를 첨가해야 용이하게 방제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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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1 : 식물체의 모든 부위에 발생하나 특히 덩굴과 뿌리부분의 피해가 많다. 역병은 토양 및 수매전염에 의해 발생하는데, 시설재배에서는 이어짓기에 의해 병원균의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더욱 많이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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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2 : 방제약제는 프리엔수화제 700배액이나 산도판골드수화제 500~1,000배액을 발병전후에 살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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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점무늬병 1 : 육묘기에서 수확기까지 잎, 덩굴, 잎자루, 덩굴손 등 지상부의 각 부위에 발생한다. 발아직후에 발생하면 떡잎에 수침상 부정형의 움푹한 반점을 나타내고, 증상이 진행되면 연화 부패해서 암록색을 띠며 말라 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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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점무늬병 2 : 처음에는 수침상의 작은 반점이 생기는데 점차 커져서 황백색 또는 황갈색의 부정형의 반점이 생긴다. 과일에는 오목한 반점이 생기고 갈라진 부분에서 진한 유백색의 점액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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