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채소가꾸기/오이

오이재배(8)-병해

누촌애(김영수) 2007. 5. 24. 14:27

 덩굴쪼김병 2 : 무병종자를 사용하고 의심이 나면 벤레이트로 종자소독을 하고, 부산대목1호나 저온기에는 흑종호박에 접목해 재배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노균병 1 : 이 병은 떡잎, 덩굴, 잎에 발생하는데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되는 보편적이면서 피해가 큰 병해이다. 처음에는 담황색의 작은 반점이 생겨 나중에는 엽맥에 둘러싸인 다각형의 갈색병반이 찍힌다.

 노균병 2 : 병원균은 곰팡이의 일종으로 분생포자는 잎의 뒷면에 발생되고, 이 포자가 날아 공기전염이 되는데 분생포자의 형성적온은 15~20℃이고, 발아적온은 21~24℃이며 감염적온은 16~22℃이다.

 노균병 3 : 약제방제로는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가디안수화제로 발병초기부터 7일간격으로 1,000배로 희석하여 잎과 덩굴에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골고루 살포해 준다. 또 쿠퍼수화제를 1,000배로 희석하여 골고루 살포해 준다.

 잿빛곰팡이병 1 : 이 병은 개화후 암꽃의 화판에서 발생하여 어린과일로 침해하여 과일을 담갈색으로 연화부패 시킨다. 습도가 높을 때는 ㅣ해부에 회갈색이나 담갈색의 분상의 곰팡이가 발생한다.

 잿빛곰팡이병 2 : 비교적 저온다습한 조건일 때 피해가 큰 병해로서 특히 시설재배의 오이에 발생이 많다. 병원균은 피해식물과 시설의 자재 등에 부착해서 생존하며 다시 볏짚 등의 유기물에 붙어 부생적으로 번식한다.

 잿빛곰팡이병 3 : 방제약제로는 스미렉스수화제 1,000배액을 발병초기부터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골고루 살포해 준다. 또 로브랄수화제 1,000배액을 발병초기부터 7일간격으로 살포해준다.

 검은별무늬병 1 : 육묘기에서 수확기까지 생장점의 부근에 연약한 잎과 덩굴 그리고 어린과일과 덩굴손에 피해를 준다. 덩굴과 과일에는 암록색으로 습윤상의 작은 콩알 크기의 병반을 만들고 갈라져 진액이 나온다.

 검은별무늬병 2 : 병원균은 포자가 육묘자재나 시설 또는 피해잎, 덩굴과 덩굴손 등에 붙어서 생존하므로 점염원이 계속 축적된다. 한번 발생하면 2~3년간 계속해서 피해를 입는데 저온기 재배시 더욱 피해가 심하다.

 검은별무늬병 3 : 방제약제는 크린타운수화제를 1,000배액으로 발병초기부터 10일간격으로 잎과 생장점에 충분히 묻도록 살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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