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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소요량은 10a(300평)당 150kg으로 1쪽의 무게가 30~40g되는 것이 좋다.
종서 소독은 종서 1kg당 메로닐분제(논사) 4g을 분의처리, 트로스분제(리조렉스)는 3g을 분의처리하고 트로스수화제는 물 20ℓ당 400g을 희석하여 종자 20kg당 희석액 물20ℓ에 30분간 침지처리 한다.
감자 절단작업은 그늘에서 실시하고 자른 감자는 그늘에서 온도 17~18℃, 습도 70~80%에서 상처가 아물도록 한 후 10일 후 파종하며 파종기의 저온으로 파종 후 출하하는데 35~45일이 소요되는 등 생육지연을 육아비닐멀칭재배(파종 후 28일 출현)로 초기생육을 촉진 시킬 수 있다.
감자 절단용 칼은 클로락스 100배액이나 끓는 물에 담구며 소독하여 사용한다. 아주심는 적기는 3월하순 부터 4월상순이므로 아주심기 1일전 또는 2~3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주어 묘채취시 뿌리가 끊어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비료 주는량은 10a(300평)당 요소 23kg, 용과린 50kg, 염화가리 20kg이며 심는거리는 이랑폭 60~75cm× 주간거리 20~30cm로 심고 흙을 덮은 뒤 3~4일 이내에 10a(300평)당 물 100ℓ에 스톰프유제 200㎖를 희석하여 뿌려준다.
비닐은 투명비닐이 가장 좋으며 흑색비닐은 잡초방제 효과는 있으나 지온상승 면에서 투명비닐보다 불리하다. 비닐피복시 느슨하면 잡초 발생이 많고 바람에 날려 감자싹이 상처를 받게 되므로 밀착되도록 팽팽하게 씌워야 한다.
아주심은(정식) 후 1주일이면 싹이 올라오게 되며 비닐에 구멍을 뚫어 고온피해를 방지해야 하는데 늦서리 피해 우려시 5~7cm길이로 ‘ㅡ’자 찢기를 해 주어야 한다.
[문의]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양진성 043-540-3554 |
봄감자 파종시기가 다가오면서 농업기술센터는 3월하순부터 4월상순까지를 봄감자 아주심는 시기로 판단하고 전 직원을 투입하여 중점 지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