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고추 수확후 비닐과 고추대 처리
노지고추 재배포장은 수화후에 서리의 피해가 우려되어 배추, 무 등 후작물재배를 할 수 없거나
다른 작물의 재배가 가능하지 않으면 재배기간중에 낙과되었거나 이병되어 낙과된 고추를 쓸어
모아 묻거나 태워버려 포장을 깨끗이 해두어야 한다.
고추대도 완전히 제거하고 두둑이나 헛골에 멀칭한 비닐을 모두 걷어내고 경운해주면 잡초발생
증가나 일손부족을 핑계로 겨울까지 고추대를 그대로 세워두고 경엽을 말린다.
비닐을 걷지 않고 내버려 두게되면 겨울까지 잡초발생은 억제할 수 있을는지 몰라도 토양중의
유해 병원균이 그대로 월동하게 되어 토양중 병원균의 밀도를 높이게 되며 혐기성 미생물들의
활동도 계속된다.
고추대나 비닐을 걷어내고 곧바로 포장을 경운하게 되면 햇볕에 의한 토양소독 효과로 병원균
의 밀도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경운에 의한 토양공극율의 향상으로 수분보유력이 높아지고 강
우로 인해 염기성분이 많은 포장은 염기가 용탈되어 토양내 양분의 불균형을 막을 수 있다.
마른 고추대에도 많은 유해 병원균이 부착되어 있을수 있으므로 전부 모아서 태워버려야 한다.
노지고추 재배포장은 수화후에 서리의 피해가 우려되어 배추, 무 등 후작물재배를 할 수 없거나
다른 작물의 재배가 가능하지 않으면 재배기간중에 낙과되었거나 이병되어 낙과된 고추를 쓸어
모아 묻거나 태워버려 포장을 깨끗이 해두어야 한다.
고추대도 완전히 제거하고 두둑이나 헛골에 멀칭한 비닐을 모두 걷어내고 경운해주면 잡초발생
증가나 일손부족을 핑계로 겨울까지 고추대를 그대로 세워두고 경엽을 말린다.
비닐을 걷지 않고 내버려 두게되면 겨울까지 잡초발생은 억제할 수 있을는지 몰라도 토양중의
유해 병원균이 그대로 월동하게 되어 토양중 병원균의 밀도를 높이게 되며 혐기성 미생물들의
활동도 계속된다.
고추대나 비닐을 걷어내고 곧바로 포장을 경운하게 되면 햇볕에 의한 토양소독 효과로 병원균
의 밀도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경운에 의한 토양공극율의 향상으로 수분보유력이 높아지고 강
우로 인해 염기성분이 많은 포장은 염기가 용탈되어 토양내 양분의 불균형을 막을 수 있다.
마른 고추대에도 많은 유해 병원균이 부착되어 있을수 있으므로 전부 모아서 태워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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