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물 비료는 유기물을 주축으로 한 비료라는 점에서 보통비료인 유기질 비료와 혼동되어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유기질 비료는 비료 3요소인 질소, 인산 및 칼리성분을 주성분으로 보증하고 동·식물의 박류를 주원료로 제조하면서 부숙시키지 않고 유통하게 되므로 사용원료가 비료 명칭과 동일하여 쉽게 품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로 유통량이 많지 않아 사용시 문제는 그리 많지 않다.
반면 부산물 비료는 농업, 임업, 축산업, 수산업, 제조업 또는 판매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 즉 인분뇨, 음식물류, 폐기물, 토양 미생물 제제(토양효소제를 포함), 토양활성제 등 비료성능이 있는 물질로서 농림부 장관이 지정한 것으로 퇴비라는 명칭으로 농가에서 구매하여 사용되는 대부분의 유기질 비료로서 원료와 특성으로 보아도 부산물 비료의 다양함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부산물 비료는 유기물 만을 보증하고 유해 중금속 함량과 기타 염분 및 수분함량, 유기물 대 질소비와 염산불용해물 등이 규제항목으로 되어 있고 부숙시켜 유통하게 되므로 다양한 원료의 혼합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불순물 특히 산업폐기물의 혼입 등이 있을 수 있고 주원료인 가축 분뇨의 퇴비화에 수분조절제로 톱밥이 필수적인 자재이므로 발효 및 후숙이 불충분할 경우 미숙퇴비로 유통 될 소지가 있다.
가축분뇨를 원료로 제조한 퇴비는 고전적인 퇴비에 비하여 3요소 성분함량이 높고 특히 인산함량이 높아 질소기준으로 시비할 경우 인산이 토양에 축적 하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시설하우스 등에 예전의 자가 퇴비와 같이 다다익선이라고 마구잡이 식으로 시용하면 염류집적 및 환경오염을 유발 시키게 된다.
부산물 비료를 구입할 때 누구나 어떤 회사의 제품을 고를 것인가를 고민하게 된다. 잘못 선택했다가는 폐농하는 경우마저 있을 수 있어 신중하게 검토한 후 결정해야 된다. 우선 제조회사 선택은 명망있는 제조회사를 우선대상으로 해야 한다.
한국유기비료공업협동조합이나 가까운 농업기술센터 토양비료 전문지도사의 자문을 받는 것이 좋다. 품질에 앞서 우선 관심은 가격인데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옛말과 같이 싼 물건은 조심해야 된다. 양질의 원료를 써서 양질의 퇴비를 만들려면 당연히 비싸질 수 밖에 없다. 작물을 키우는 농심은 마치 자식을 키우는 어버이와 같아서 세심한 주의로 먹이(퇴비)를 선택해야 된다. Sample로 몇 포를 자져다 파포하면서 냄새를 맡아 보고 색깔을 관찰하여 작물의 씨도 싹티워 보면서 제대로의 원료와 제조 과정을 거쳐 만든 것인가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제조원료가 다양한 관계로 어떤 종류의 원료가 얼마 만큼 배합되어 제조되었는가에 따라 일차적인 품질판정이 가능하며 제품의 3요소 등 성분 함량을 추정 할수 있어 시비관리상 편리하다.
다음으로 부숙도는 발효기간 및 후숙기간에 따라 결정되므로 특히 후숙기간이 가급적 길면 양질의 퇴비가 될 수 있고 성수기에 급제조하는 퇴비는 구매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토양검정에 따라 이에 맞는 양질의 퇴비를 구입하여 작물을 키울 때 토양환경보전과 안전농산물 생산이 이루어져 우리의 삶이 풍요로워지게 될 것이다.
유기질 비료는 비료 3요소인 질소, 인산 및 칼리성분을 주성분으로 보증하고 동·식물의 박류를 주원료로 제조하면서 부숙시키지 않고 유통하게 되므로 사용원료가 비료 명칭과 동일하여 쉽게 품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로 유통량이 많지 않아 사용시 문제는 그리 많지 않다.
반면 부산물 비료는 농업, 임업, 축산업, 수산업, 제조업 또는 판매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 즉 인분뇨, 음식물류, 폐기물, 토양 미생물 제제(토양효소제를 포함), 토양활성제 등 비료성능이 있는 물질로서 농림부 장관이 지정한 것으로 퇴비라는 명칭으로 농가에서 구매하여 사용되는 대부분의 유기질 비료로서 원료와 특성으로 보아도 부산물 비료의 다양함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부산물 비료는 유기물 만을 보증하고 유해 중금속 함량과 기타 염분 및 수분함량, 유기물 대 질소비와 염산불용해물 등이 규제항목으로 되어 있고 부숙시켜 유통하게 되므로 다양한 원료의 혼합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불순물 특히 산업폐기물의 혼입 등이 있을 수 있고 주원료인 가축 분뇨의 퇴비화에 수분조절제로 톱밥이 필수적인 자재이므로 발효 및 후숙이 불충분할 경우 미숙퇴비로 유통 될 소지가 있다.
가축분뇨를 원료로 제조한 퇴비는 고전적인 퇴비에 비하여 3요소 성분함량이 높고 특히 인산함량이 높아 질소기준으로 시비할 경우 인산이 토양에 축적 하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시설하우스 등에 예전의 자가 퇴비와 같이 다다익선이라고 마구잡이 식으로 시용하면 염류집적 및 환경오염을 유발 시키게 된다.
부산물 비료를 구입할 때 누구나 어떤 회사의 제품을 고를 것인가를 고민하게 된다. 잘못 선택했다가는 폐농하는 경우마저 있을 수 있어 신중하게 검토한 후 결정해야 된다. 우선 제조회사 선택은 명망있는 제조회사를 우선대상으로 해야 한다.
한국유기비료공업협동조합이나 가까운 농업기술센터 토양비료 전문지도사의 자문을 받는 것이 좋다. 품질에 앞서 우선 관심은 가격인데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옛말과 같이 싼 물건은 조심해야 된다. 양질의 원료를 써서 양질의 퇴비를 만들려면 당연히 비싸질 수 밖에 없다. 작물을 키우는 농심은 마치 자식을 키우는 어버이와 같아서 세심한 주의로 먹이(퇴비)를 선택해야 된다. Sample로 몇 포를 자져다 파포하면서 냄새를 맡아 보고 색깔을 관찰하여 작물의 씨도 싹티워 보면서 제대로의 원료와 제조 과정을 거쳐 만든 것인가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제조원료가 다양한 관계로 어떤 종류의 원료가 얼마 만큼 배합되어 제조되었는가에 따라 일차적인 품질판정이 가능하며 제품의 3요소 등 성분 함량을 추정 할수 있어 시비관리상 편리하다.
다음으로 부숙도는 발효기간 및 후숙기간에 따라 결정되므로 특히 후숙기간이 가급적 길면 양질의 퇴비가 될 수 있고 성수기에 급제조하는 퇴비는 구매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토양검정에 따라 이에 맞는 양질의 퇴비를 구입하여 작물을 키울 때 토양환경보전과 안전농산물 생산이 이루어져 우리의 삶이 풍요로워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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