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촌애(김영수)
2007. 5. 17. 23:00
2007. 5. 1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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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적)총채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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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이리응애(Amblysieus barkeri), 오이이리응애(Amblysieus cucumeris) 총체벌레의 어린 유충만 포식하는 관계로 다른 종류의 포식성 천적보다는 효과가 다른 종류의 포식성 천적보다는 효과가 늦으며 약 일주일 정도가 걸린다. 총채벌레의 발생밀도가 높을 때는 성충과 큰유충을 잡아먹는 애꽃노린재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애꽃노린재류 애꽃노린재류는 총채벌레류의 생물적 방제용으로 유럽 등에서는 실용화 되어 있다. 천적의 효과는 농약과 같이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천적이 해충을 찾아다니며 잡아 먹어야 하기 때문에 그 효과는 서서히 나타난다. 따라서 해충밀도가 높을 경우 천적이용 효과는 낮아지거나 기대하기 곤란할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가능한한 예방적 또는 소발생시 천적을 방사하는 것이 생물적 방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애꽃노린재류의 포장방사는 주로 노령약충과 성충을 방사한다 |
총체벌레의 어린 유충만 포식하는 관계로 다른 종류의 포식성 천적보다는 효과가 다른 종류의 포식성 천적보다는 효과가 늦으며 약 일주일 정도가 걸린다. 총채벌레의 발생밀도가 높을 때는 성충과 큰유충을 잡아먹는 애꽃노린재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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