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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 희석액 만들기(당밀과 EM원액을 물에 섞음) ① 혼합희석액 총량의 1-2%의 당밀을 물에 녹입니다. 겨울에는 잘 녹지 않으므로 따뜻한 물로 먼저 녹입니다. ② 혼합희석액 총량의 1-2%의 EM원액을 넣습니다. 단 EM은 살아 있는 생물이므로 뜨거운 물에 넣으면 죽게 됩니다. 당밀을 따뜻한 물에 녹였을 때에는 40도 이하가 되도록 물을 식히고 나서 EM원액을 넣습니다. ③ 전체 50-100배로 희석되도록 물을 보충합니다. (예; 혼합희석액을 100mL 만들 경우, 당밀과 EM을 1-2mL 넣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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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제의 재료에 혼합 희석액을 첨가해 잘 혼합시킵니다. (혼합희석액의 분량은 재료가 50kg일 경우 10~15l(재료양의 약 30%)정도 필요합니다.) 대량으로 만들 때는 블루시트나 얇은 판등으로 재료를 넓게 펴고, 손으로 잘 섞어 주거나, 교반기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골고루 섞어야 발효가 잘 일어나고 좋은 발효제가 됩니다. 물뿌리개나 분무기로 위의 혼합 희석액을 뿌려 재료를 흩어놓고, 구석구석까지 잘 섞어줍니다. 수분량의 기준은 재료를 쥐면 뭉쳐지고, 가볍게 만지면 부서지는 정도입니다. ※ 재료로 쌀겨와 왕겨를 사용할 경우 농업용 보카시가 되고, 사료를 사용하여 발효할 경우 사료용 보카시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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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은 재료를 용기에 가득 채운다.
① 용기는 공기가 통하지 않는 것이면 아무거나 좋습니다. (단, 금속이나 유리제품은 안 되고 플라스틱이나 고무로 된 제품이 좋습니다.) ② 용기내부를 혐기상태로(공기가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재료는 될 수 있는 한 꾹꾹 누르면서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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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 농업에 사용되고 있는 화학비료는 작물에 필요한 영양분을 합성한 것으로 주로 질소, 인산, 칼륨 등을 중심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즉시 효과가 있지만, 결과적으로 땅을 단단하게 하고, 작물이 도장(작물의 잎이나 줄기가 지나치게 자라남)되고, 병충해에 약하게 되어, 농약이 듣지 않게 되는 등, 환경에도 사람에게도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 현실입니다. EM발효제는 자연의 소재를 EM으로 발효시킨 것이므로, 흙 속의 미생물을 활성화시켜 토양환경을 좋게 하고 작물을 보다 더 건강하게 키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작물이 건강히 발육하므로 병충해에 강하고,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화학비료와는 달리, 작물이 필요할 때에 필요한 만큼만 영양을 공급하기 때문에 과량 투여에 의한 피해가 나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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