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파종) 1~2개월 전 : 발효제 50~100Kg/100평을 뿌리고 그 위에 활성액 100배 희석액 200~400ℓ/100평을 토양살포 하여 밭을 간다.
이때 비닐을 씌워 습도를 유지시키면 EM이 정착하는데 도움이 된다. 
※ 토양을 만들 때는 발효제뿐만 아니고, 여러 종류의 유기물을 넣어 EM 발효제와 희석액을 동시에 사용하면 더욱 좋다. 

- 종자처리 : 1000배 희석액에 30분 정도 담궈둔다.
파종후 : 7~10일 간격으로 1000배 희석액을 살포한다. 병충해 예방으로는 EM5 발효액을 1000배로 희석하여 살포한다.
구입묘 : 즉시 정식하지 말고 1000배 희석액을 2~3회 살포한 후 정식한다. 

- 정식(파종) 3~5일전에 100배 희석액 200~400ℓ/100평을 살포하고 정식 후 활착할 때까지 관수할 때마다 1000~5000배 희석
   액을 관주한다.
- 관수량에 따라 살포량을 조절한다. 
※ 발효제를 살포할 때는 적어도 파종(정식) 21일 전에 사용하도록 한다. 발효제 양이 많을 경우 장해가 일어날 수도 있다.

- 생육기간 중 EM 살포는 작물에 따라 다양하므로 사용 후의 경험에 따라야 한다.
- 1~2주 간격으로 200~500배 희석액을 4~6회 정도 살포한다. 그 이상 살포해도 작물에 문제가 없고 효과가 높아지지만 경비를 고려하여 최적효과를 내도록 살포한다. 

① 생장초기에는 살포회수를 많이 하고 작물의 생장이 좋아지면 살포회수를 줄여준다.
② 첫해에는 살포회수를 많이 하고 작물의 생장이 좋아지면 매년 횟수를 줄여도 좋다.
③ EM5 발효액을 병충해 발생예방으로서 사용한다.
※ 7~15일 간격으로 500배 희석액을 정기적으로 살포한다. 전착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전착제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작물의 생육상황을 보면서 발효제를 추가로 살포한다. 사용시기, 사용량은 작물에 따라 다르나 10~30kg/100평으로 하되 1회에 100kg/100평 이상 대량으로 살포하지 말 것. 발효제가 작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할 것. 엽면살포 : 고농도의 EM을 살포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건조가 심한 시기에는 생리장애나 엽면에 노란 반점이 생길 수 있다. 
농약과의 병행 : 농약, 특히 살균제(토양소독 등)등과 병행을 하면 EM의 효과뿐만 아니라 농약의 효과도 반감된다. 농약을 사용한 후에 적어도 4~5일 정도 간격을 두고 EM을 살포한다.

'친환경,유기농업 > 친환경농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EM생균제만드는법  (0) 2007.06.07
EM의 활용-과수  (0) 2007.06.07
난황유이용 흰가루병, 응애 방제  (0) 2007.06.07
유기농법에서 활성탄과 목초액의 효과  (0) 2007.06.06
EM 5호 제조법  (0) 2007.06.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