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형 (사료겸용)
  물 97ℓ에 당밀 1ℓ를 혼합한 후 EM 2ℓ를 고루 혼합한다. (비율)

  쌀겨 700㎏(겨울철)(※여름철에는 800㎏)과 숯가루(또는 활성탄) 2~5㎏을 혼합한 다음,
   위의 혼합액 100ℓ(EM+당밀)과 고루 섞는다. 손으로 쥐면 경단처럼 되나 다른 손가락으로
   눌리면 부서지는 정도가 적당하다. (총수분 30~35%)
   ※ 쌀겨가 부드러우면 수분(혼합액)을 다소 더 살포(혼합)하고 억센 경우는 줄여야 함.


  PVC고무통(적정크기)에 가볍게 다져가며 95%정도 채운다. 그 위에 비닐을 넉넉하게 덮은 후
   비닐 끝자락을 통 내부 둘레에 쑤셔 넣고 공기를 완전히 뺀다. 공기를 차단하기 위하여 그 위에
   (특히, 통 가장자리) 모래 또는 깨끗한 흙을 10㎝ 두께로 덮고 다져준다. 아울러 뚜껑을 닫거나
   또는 다른 비닐로 통을 감싸 묶고 온도의 변화가 적은 따뜻한 곳에 보관한다.(직사광선을 피함)


※ 밀폐되는 용기(일명: 멍기통)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 25℃에서 24일, 30℃에서는 20일 정도 소요된다. 낮은 온도에서는 잘 발효되지 않는다.
   (밀폐상태에서는 1년 이상 보관할 수 있다.)

※ N(질소), P(인), K(칼리) 및 미량요소, 연작장애 조기극복, 당도 향상, 유해가스의 완벽한
   차단을 위하여 원예작물, 과수원 등에서는 보카시 제조시 쌀겨와 여러가지 다른 소재를
   혼합,발효하여 이용하고 있다.
■ 이용되는 유기물
쌀 겨 100㎏ 기준량 (기본소재)
깻묵 (기타 유박) 10~20㎏ N, P, K 조정 (기본소재)
어 분 10㎏ N, P, K 조정 (기본소재)
게껍질 5㎏ 푸자리움, 선충제어 및 산성토양 조정
골 분 2㎏ 인산칼슘, 당도개선 등
맥반석 2㎏ 유해가스 억제, 미생물 증식
숯가루 (활성탄) 1㎏ 미생물 증식, 토양개량 등

※ 발효숙성방법은 기본형(Bokasi)의 제조시와 같다. 단, 당밀량(기본1%)을 다소(1.5%) 늘인다.
※ 위의 유기물은 생산공장에 연락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EM 500배 희석액의 예방적 살포(물 1톤에 2ℓ) 또는 벼 등 산성에 강한 작물은 200배까지 살포가능하다.
EM 5호를 제조하여 500~100배로 희석 살포한다.
※ 고농도 살포를 삼가고 주기적 살포로 예방에 주력하실 것

■ EM 5호 제조방법

※ 제조방법 및 주의사항은 활성액 제조시와 같다. 단,20ℓ 한 말 기준에 매운 고추(청홍무관)
   20여개, 마늘 5조각(잘게 썬 것)을 혼합하면 좋고, 30℃에서 밀봉, 약 3주간 숙성을 요한다.
   (pH 3.5이하) 완성되면 타월로 걸러 작은 통이나 페트병에 소분, 밀봉하여 상온 암소에 보관.
   500배 희석액(물 1t에 2~3ℓ)을 엽면에 예방적으로 살포한다. 벼논에는 200배도 가능함.

※ 모든 경우 EM물비누(전착제 대신)를 동시에 1,000배~2,000배로 희석살포하면 전착효과와
   함께 병충해 예방효과가 배가 된다. 일조량이 부족(암모니아 생성)한 시기는 이른 아침에
   살포한다. 동절기, 시설하우스는 오전 11시경 살포하고 환기(습도조절)하는 것이 좋다.
■ 청초액비 숙성이용법

  물50~60ℓ에 당밀, EM, 천일염(소량)을 위 그림과 같이 고루 혼합해 둔다.
  야생초를 30~40㎏ 채취, 마르기 전에 잘게(2~3㎝) 잘라서 신선할 때 통의 90%정도까지 채우고
   가레 등을 이용하여 상하로 고루 저은 후 비닐 등으로 밀봉한다.
  여름철은 2일 후부터 발효가 시작되는데 하루 1~2차례 고루 저어주준 다음 밀봉한다.
   하절기에는 3주가량 지나면 향긋하게 숙성된다. 풀이 액체 위로 노출되지 않도록 판자 등으로
   수면 위를 덮어주는 것이 좋다.
  엽면살포시는 500배(물 1톤에 2ℓ), 관수·관주시는 300배로 희석 이용한다. 병충해예방 및 추비용
   (뿌리활착, 초세 및 당도개선 등)으로 효과적이다.
※ 토마토에는 토마토의 옆가지와 낙과, 감귤에는 감귤의 낙과와 잎으로 제조한 것이 한층
   효과적일 수 있다.

※ 신선한 쌀뜨물이 있으면 2~3ℓ 혼합하면 좋다.
■ 우유(유산균) 발효액
  젖산(乳酸)이 풍부한 액비로서 수확 및 이식 후 수세회복, 식물의 생장촉진 및 병충해 억제,
   축사내 악취저감 등 효과가 있다.
  제조방법은 물(지하수) 90ℓ에 우유(항균 처리하지 않은 생우유)10ℓ + EM 2ℓ + 당밀 2ℓ
   (총 104ℓ) 비율로 혼합하여 밀봉, 보운한다. (25℃~35℃)
   10일 정도 지난 후 혼합액이 초콜릿색으로 변하고 향긋한 냄새가 나면 사용 가능하다.
※ 축사악취 저감용은 100ℓ PVC통(오픈드럼, 일명 멍기통) 등에 물 80ℓ, 생우유 10ℓ, EM 3ℓ,
   당밀 3ℓ 를 혼합 밀봉, 30℃에서 10일가량 두면 완성됨.
   밀봉보관하면 2~3개월간은 변질하지 않음. 축사내 살포시는 100배 내외로 희석함.

  보관 시에는 밀봉(20ℓ PVC통 등에 나누어서 보관), 직사광선을 피하도록 한다. 약 3개월 정도
   지나 냄새가 변하면 20ℓ당 당밀 + EM 0.3ℓ씩을 혼합하면 재생된다.
   관수 시 500~1,000배, 엽면시비 및 토양 관주시 200~500배로 사용한다.
■ 생선액비(일명: 생선 아미노산) 제조법
  생선내장과 뼈 등은 매우 심각한 공해 유발물질인데, EM으로 발효시키면 과수는 물론 과채류,
   엽채류의 추비(관주 또는 살포)용으로 더 없이 좋은 액비가 됨.
  가급적 신선할 때 처리하는 것이 좋음으로 준비된 용기에 소량의 당밀·물·EM을 혼합,
   밀봉해두고 생선내장 등이 수집되는 대로 발효용기에 그때그때 채우고 고루 혼합해줌.
  당밀 혼합비율은 농가마다 차이가 있으나 고농도로 하면 할 수록 숙성기 간이 오래 걸리는 반면
   냄새가 향긋하고 농도도 진하며, 저농도로 하면 조기 사용(6개월 정도) 할 수 있는 반면 젓갈
   냄새가 날수 있음.

   ◎ 1년이상 숙성시킬 경우(100ℓ(%)용기 기준)
       - 당밀 20ℓ(%)
       - EM 5ℓ(%)
       - 물 5ℓ(%)⇒ 깨끗한 해수 또는 지하수(천일염 200g 혼합이용)
       - 생선내장 등 70ℓ(%)

   ※ 6개월 정도 숙성 이용코자 할 시는 당밀 혼합량을 10%로 조절하고 해수 또 는 지하수
      (천일염3% 혼합)를 15%혼합하고 어떤 경우든 밀봉하여 숙성함, 20℃ 이상 유지되어야
      발효되며 관주·살포시는 1,000배이상 희석 사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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