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포도

 

  • 3월이 되면 포도의 생리적 잠자기는 끝나고 수액(樹液)의 유동(흘러움직임)이 싹트기 2~3주전에 시작된다.
  • 수액의 유동기 이전에 정지 전정을 끝내야 한다.
  • 싹트기 이전에 고토석회나 황산고토를 주어 마그네슘 결핍증을 사전에 방지해야 한다.
  • 가뭄이 계속되면 물주기를 한다.

● 밑거름주기 - 가을에 주지 못했을 때 땅이 풀리면 바로 준다. 11월 참조

 

  • 비료의 종류와 양은 밭의 비옥도와 나무의 수령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열과 예방 및 질좋은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서 충분한 퇴비를 사용하고 화학비료는 보충해 주는 정도로 사용한다.
    규산질 비료와 석회를 사용토록 하고 붕사와 고토를 사용한다. (퇴비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 하우스 포도 - 웃거름 주기, 눈따기 , 송이알솎기

● 묘목심기

 

구덩이당 거름 주는 량

완숙퇴비

5kg

복합비료

100g

완숙계분

2kg

붕사

20g

석회

3kg

 

 

 

(가) 묘목밑을 얕게 파서 묘목 심었을 때 내려 앉지 않게 한다.
(나) 거친거름은 갓쪽으로
(다) 비료, 붕사, 계분은 섞어서 준다.
(라) 묘목 뿌리에 비료가 묻지 않게 한다.
(마) 속흙 겉흙을 따로 두었다가 겉흙은 밑에 속흙은 겉에 넣는다.
(바)심은 후 월동을 위하여 복토 한다.
(사) 복토 후 비닐로 덮어 준다.

● 비닐토시 씌우기(아대재배)

 

-비닐토시 씌우기는 싹트기 30~40일 전에 열매 밑가지(결과모지)에 씌우는데 익음때가 5~7일 정도 앞당길 수 있다.
-이 방법은 비닐속의 온도가 낮에는 아주 높고 밤에는 급격히 내려가서 저온 장해와 늦서리 피해를 받기 쉬우므로 미리 구멍을 내어주고 잎이 2~3잎때 완전히 벗긴다.(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비닐토시를 씌우면 포도송이가 작고 거름에 대한 반응이 민감하여 단위당 수량이 적다.
-또한 비닐속의 높은 습도로 인하여 곰팡이병 발생이 심하여 포도 꽃눈이 말라 붙는 현상이 나타나고 신소가 약해져서 결국 결과모지가 빈약해진다.
※ 비닐토시를 씌우는 일은 위험부담이 많으므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기온

  • 나무자람 시작온도 : 10 C°이상
  • 잠깨기 (휴면타파) ; 7.2 C°이하에서 200~300시간
  • 잎피기 : 7.2 C°이하에서 1,000~1,200시간 경과
  • 새가지자람 : 20~25 C° 왕성
  • 꽃피기 및 자람 : 17~24 C° (유럽종 25 C°이상)
  • 고온장해 (35 C°이상시 꽃 떨어짐)
                  (30 C° 이상시 열매 떨어짐)
  • 포도알자람 : 20~25 C°
     잎핀뒤 30~40일, 잎온도 25~30 C° 때 광합성 최대

 

■땅온도

  • 뿌리활동시작 : 12~13 C° (3월 중순)
  • 뿌리내림적온 : 20~25 C°
  • 나무몸자람 : 21~28 C°

※ 열매 착색온도 : 25 C° 전후

※ 적산온도 : 캠벨어리 1.542 C° 만생종 2.462 C°

※ 동해온도 : 꽃봉오리, 꽃필 때 -0.6 C°
                    열매 맺을 때 -1.1 C°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