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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다비(N) 재배로 인하여 탄저병 발생이 심하게 발병되는 작물이다.
질소 과비로 석회 흡수가 잘 되지 않아서 고추 끝이 무르는
현상이 심하게 발생된다.
고추의 석회 보르도액 살포 시기는 6월 10∼15일 1차 살포를 해야 탄저병 예방 효과가 높다.
방제 시기가 늦으면 보르도액은 보호
살균제로 병 발생이 우려된다.
살포 농도는 1차 6월 10∼15일 살포시 4-2식 15일 후 2차 살포는 4-4식 15일 후 3차 살포는 4-6식으로 고착제를 혼용하여
살포하고 열매 쪽에 약이 충분히 부착되도록 해야 한다.
석회 보르도액을 살포하면 약흔이 문제되므로 수확 후 약흔 제거를 위하여 시중에 판매되는
현미 식초를 물 20L에 식초 1000cc를 희석하여 세척하면 약흔이 깨끗이 제거된다.
보르도액은 담배 나방 방제 혼용이 어려우므로
중간에 약제 살포를 해야 한다.
※석회 보르도액은 아침, 저녁 이슬이 있을 때 살포해서는 안된다.
유기 유황제, 다이센,
안트라콜의 근접 살포를 금한다.
유제 살포도 근접 살포를 해서는 안된다.
카버 메이트 계통이나 합성 피레스 계통도 근접 살포를
금한다.
보르도액을 살포하고 건조 후에 비가 오면 약해는 전혀 문제가 없으나 살포 후 바로 비가 오면 다소 약해가 일어나나, 최근에 고착제
혼용 살포로 약해는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
출처 : 팔봉산목장
글쓴이 : 솔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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