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채소가꾸기/고추

고추는 모농사가 반농사

누촌애(김영수) 2007. 5. 24. 13:38

  우선 어릴때는 조금씩 자주 물을 주고 커 가면서 드문 드문 관수량을 늘려간다...될 수있으면 오전중에 관수를 끝냄이 좋고, 오후에는 습하면 (모)잘록병의 위험이 있습니다.

 

떡잎은 되도록 크게 키우도록 하여야 하며, 모종이 정식 될때까지 살아 있어야 좋습니다...

 

  접촉자극이라하여 관수 전후에 자극을 주어 모가 웃자라지 않게 하여 짱짱하게 키워야 좋은 모종이 될수 있으며, 칼슘과 미량요소가 들어 있는 영양제를 활용하셔도 효과적임...담배 피우던 손으로는 자극을 하지 말아야(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 감염우려)

 

(연결)포트, 트레이등을 수시로 위치를 바꾸어 주어 키가 고르게 함이 좋으며(항상 가장자리에는 빨리 건조 되므로 주의)..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정식전 모 굳히기를 하여야 하며...미리 정식될곳의 밭자리를 두둑은 1자(30cm)가량 높게, 이랑 사이도 1~1.2m 정도로 넓게하여 다자란 상태에서도, 서로 겹치지 않도록 통풍과 수광태세(그래야 탄저병(곰팡이)을 덜함), 배수가 잘되게 하여야 함(역병 덜함)...

 

정식시에는 너무 깊게 심지 말고, 포트까지의 깊이 떡잎 아래로 얕게 심어야 두둑안에서 뿌리를 내려

역병을 덜하게 할수 있으며,,, 역병이 심한곳은 원래 방향과 골방향을 직각 반대 방향으로 함이 좋으며

물에 의해 토양에서 전염됨으로 배수에 각별히 주의 하여야함...

 

'텃밭채소가꾸기 > 고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추재배법-임실  (0) 2007.05.27
고추의 충해-청벌래  (0) 2007.05.25
주말농장에서 고추키우기  (0) 2007.05.17
고추 재배 기술 -예산  (0) 2007.05.13
[스크랩] 유인작업 따라하기  (0) 2007.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