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목 분재란?
분재의 종류에는 상록분재와 잡목분재로 대별한다. 잡목분재로는 잎물 분재, 화물 분재, 실물 분재로 구분된다. 여기서 화물분재와 실물분재를 화목분재라 할 수 있다.
2. 화목 분재의 전망
우리 광주지방에 회원수가 천여개가 되는데, 분재원은 단 50개도 넘지 못한다. 화물, 실물 분재는 회원과 분재원에서 같이 소비할 수 있으므로 소비의 폭이 넓다고 볼 수 있다.
3. 우리 지방에서 유망한 품종
멀감, 철쭉, 애기사과, 당모과, 삐라칸사, 멍나무, 마삭줄, 배나무, 석류, 때죽나무, 어름덩쿨, 보리수, 산 벚나무, 감나무, 남오미자
4. 화목 분재의 일반 상식
가. 관상 식물에는 두 가지의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
○ 기르는데 재미를 둔다.
○ 장식하는데 즐거움을 느낀다. 이 두가지의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것을 이상으로 한다.
나. 방안 장식
○ 분에 심어진 나무는 자기의 취향에 맞게 옮겨 놓을 수 있다.
○ 본격 분재는 격에 맞는 장소에만 올려 놓을 수 있다.
5. 며칠 정도 실내에 둘 수 있는가?
○ 보통은 1주일 간으로 본다.
○ 새순이 나올시기는 1주간에도 도장지가 나올 수 있다.
○ 꽃이 피는 식물은 따뜻한 방에 놓아두면 일찍 꽃이 필수도 있다.
○ 식물에 따라서는 햇볕을 못 받으면 꽃 색깔이 백색으로 변할 수 있다.
○ 실내에서는 온도, 습도, 빛을 극히 주의해야 한다.
○ 기계적인 물 주기는 화분의 물기가 많을 수 있다.
6. 옥외 장식
○ 햇볕이 많이 필요한 나무는 진열대를 동서로 향하게 한다.
○ 햇볕이 조금 필요한 나무는 진열대를 남북으로 둔다.
○ 큰분은 단독으로 장식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가. 콩 밀감
밀감과에 속하는 상록 광엽수로서 중국(절강성, 복건성, 광동성)과 인도에 분포되 있으며 수형은 낮은나무(높이 0.3m~2m)이며 잎은 타원으로 두꺼운 잎 살이 있다.
꽃은 백색으로 9월에 피고 열매는 12월에 등황색으로 성숙 된다(성숙된 열매~직경 1㎝)
(1) 분재로서의 전망
○ 소형의 열매와 고운 색상이 최상의 감상 가치가 있다.
○ 상록수이므로 가을에서 겨울에 가장 유망한 품종이다.
○ 각종 전시회의 출품에도 인기가 있다.
○ 번식과 배양이 쉽다.
(2) 콩 밀감의 관리
○ 열매 식물임을 유념해야 한다.
○ 겨울 관리는 일찍 온실에 들어가며 늦은 봄에 밖으로 낸다.
○ 동해를 입으면 일시에 낙엽이 될 수 있고 고사할 수도 있다.
○ 물을 아주 좋아하는 품종이므로 자주 주어야 한다.
○ 기름을 많이 해야 한다.
(3) 분갈이
(가) 시기 : 5월 중순~6월 중순
(나) 용도 : 잡목 분재보다 더 큰 알갱이 마사와 모래를 섞어서 쓴다.
(4) 가지 만들기
(가) 시기 : 5월 하순에서 7월 중순 사이에 실시
(나) 요령 : 나무의 목질이 빨리 굳어지므로 빨리 억제하고 빨리 교정한다.
(다) 강하게 나온 새순 끝 부분을 3㎝ 정도 잘라 준다.
(라) 속 가지가 적을 때는 호접을 붙인다.
(5) 교정
(가) 시기 : 5월 중순에서 9월까지
(나) 수세가 강한 성질을 가진 나무로 흠집이 있으나 가지를 억제하지 않으면 보기 흉하게 굵어지므로 빨리 제거하고 유합제를 바른다.
(6) 철사 걸이
(가) 시기 : 6월에서 9월까지
(나) 나무 질이 강하므로 2~3년이 가지만 철사를 감을 수 있다.
(다) 감은 후 1년 만에 풀어 준다.
(7) 접 붙이기
(가) 시기 : 5월~6월
(나) 세력이 강하므로 접이 대단히 잘 붙는다.
(다) 접은 호접이 가장 좋으며 1년 후 잘라 낸다.
(8) 콩 밀감 분재의 배양 관리
(가) 물주기
○ 분토가 절대 마르지 않게 물을 준다.
○ 물이 마르면 극단적인 수세 약화를 초래한다.
○ 물주기 횟수 : 여름 - 4번, 봄, 가을 - 2번 겨울 - 1번
(나) 분을 두는 장소
○ 통풍이 잘되고 햇볕이 잘 드는 곳
○ 겨울에는 온실에 넣는데 11월~4월까지
○ 겨울 관리는 특별한 보온을 한다.
(다) 거름
○ 거름을 많이 먹는 나무다
○ 5월에서 10월까지 계속해서 준다.
○ 깨묵 썩힌 물거름이 좋다.
○ 다른 잡목의 2배를 준다.
○ 분갈이 후 3주간을 거름을 주지 않는다.
(라) 약제 살포
○ 약은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합하여 1달에 한번씩 준다.
○ 실내에서는 유황 합제 20배액을 살포한다.
(마) 번식법
○ 실생법
- 3월경 씨앗을 정재 후 24시간 물에 담갔다 파종
- 발근 후 6월경에 약간의 거름을 함
○ 취목법
- 5월경에 환상 박피법으로 실시
- 적옥토와 수태를 같은 비율로 혼합하여 싸준다.
○ 삽목법
- 5월에서 6월에 실시
- 삽수는 5㎝ 정도 잘라서 2/3정도 땅에 묻는다.
- 삽토는 가는 마사 전용으로 한다.
- 2개월 후에는 발근한다.
나. 여름 나무
○ 분재로서의 여름 넝쿨
․장점
① 여름 넝쿨은 우리나라 산야에 고루 분포된 낙엽 넝쿨성이다.
② 산취, 취목, 삽목이 잘되어 소재 구하기가 쉽다.
③ 꽃과 열매가 아름답다.
․단점
① 넝쿨성으로서 가늘고 긴 줄기가 몸통을 만들기 어렵다.
② 암, 수, 동종의 나무이나 열매가 잘 맺지 않는 나무가 있다.
(1) 분재 만들기
(가) 소재 구하기
○ 여름 넝쿨은 열매를 감상하는 목적으로 하므로 열매를 잘 열리는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 수령에는 현애, 반 현애, 모양목, 문인목 등이다.
(나) 산취 방법
○ 시기 : 9월 하순에서 10월 중순경이 좋고 봄 3월경에도 좋다.
○ 방법
․반 음지의 강변 골짜기, 숲이 우거진 곳에서 나온 것이 줄기가 굵고 뿌리 뻗음이 좋다.
․여름 넝쿨은 부정아와 부정근이 잘 나오는 성질임으로 뿌리를 9㎝~12㎝ 정도 자르고 줄기는 21㎝~41㎝정도 자른다.
․자른 상처는 깨끗이 정리하여 잘 싸둔다.
(다) 산취목의 뿌리 내기 방법
○ 산취한 넝쿨은 처음에는 1~2년 동안 땅에 심었다. 분에 올린다.
○ 마사와 수태를 같은 분량으로 섞어서 뿌리를 싸둔다.
○ 햇빛이 약간 비추는 은지에 묻어 둔다.
○ 화분에 올릴때는 부엽토, 흙(검은 흙), 모래를 같은 비율로 섞어서 분토로 쓴다.
○ 분은 깊은 분을 쓴다.
○ 반 그늘에 두고 물을 자주 준다.
○ 거름은 주지 않는다.
(라) 취목법
○ 시기 : 3월에서 5월 하순까지
○ 방법
․보통 환상 박피법을 사용
․9월말에 원목에서 잘라 내 분에 옮긴다.
․직경이 3㎝정도 된 줄기면 취목할 수 있다.
(마) 여름 넝쿨 분재의 관리
○ 분갈이 횟수 : 1년에서 2년 사이에 분갈이 한다.
○ 분갈이 시기 : 4월 상순에 하는 것이 좋다.
○ 분토 : 밭흙, 마사, 모래, 부엽토를 혼합하여 사용
○ 분은 깊은 분을 사용한다.
○ 물 주기 : 봄, 가을 - 1일 2번, 여름 - 1일 3번
겨울 - 2일 1번
○ 거름
․깨묵에 골분을 섞어 물 거름으로 만들어 준다.
․열매가 처음 맺을 때나 장마철에는 거름 주기를 일시 중지한다.
․가을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이 좋다.
다. 애기 사과
(1) 분재로서의 특징
(가) 장점
○ 수성이 강하고 기르기 쉬우며 추위에 강하다
○ 성장이 빠르며 가지 퍼짐이 좋다.
○ 꽃과 열매가 다 같이 아름답다.
○ 열매가 많이 열리고 잘 떨어지지 않는다.
(나) 단점
○ 어린 나무에는 줄기의 피부가 지저분하다.
○ 소재는 대개 접붙인 것이므로 줄기 모양이 보기 싫다.
(다) 번식 : 원예종이기 때문에 거의 접목으로 묘목 생산을 한다.
○ 접 붙이기
․대목은 병에 강한 해당의 어린 묘목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나 많은 양을 생산할 때는 보통 사과 나무를 대목으로 사용
․접수는 건강한 땅에 심어진 나무로서 열매가 많이 열린 것을 선택한다.
○ 접목 묘목 키우기
․일년 후 가을에 밭에서 캐어서 모래에 간이식 하였다가 3월경에 근원에서 길이 20㎝정도 잘라서 밭에 심는다.
․밭에 심을 때는 접붙인 부위가 반정도 땅 묻히도록 심는다.
․거름은 4월경부터 깨묵 분말을 뿌려준다.
○ 접목 묘의 가지치기
․낙엽이 진 후부터 3월까지 가지치기를 할 수 있다.
․대체로 세 가지가 자란다. 중간 가지의 길이를 6~9㎝정도 남기고 자른 후 그 다음 가지는 4~5㎝정도 자른 다음 다른 가지는 알맞게 맞추어 자른다.
○ 2년 묘목의 비배 관리
․2년 묘목은 옮겨 심는 것이 원칙이다.
․땅에는 계분과 퇴비를 충분히 밑거름으로 준다.
․5월~7월까지 깻묵 분말을 월 1회 준다.
○ 분에 올리기
․다음해 봄에 백근이 상하지 않게 캐어 분에 올린다.
․분토는 밭흙에 부엽토 20~30% 섞어서 골분 2~3 수저를 넣는다.
․화분은 중분을 사용한다.
7. 분재(盆栽)란? Bonsai
식물은 자연의 이치대로 자라지만 또한 인간에게 부여된 미적 감각이나 기술에 의해 아름답게 보일 수 있도록 키울 수 있습니다.
즉, 대자연 속에서 식물이 아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나 자연경관을 화분에 배양하여 축소 연출시킨 것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분에 심었다고 해서 다 분재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대자연의 미적 풍격의 한 면이나 한 나무의 미적풍경(그 나무의 개성과 특성)을 축소시켜 분재라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대자연의 미적 풍경
○ 고향 동구 밖의 정자나무
○ 개울가에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 기운나무
○ 뒷동산에 외로이 서 있는 한 그루의 의연한 소나무의 형상
○ 높은 바위 절벽에 붙어 자라는 벼랑나무
○ 바닷가 바람에 의해 한쪽으로 치우쳐 자라는 풍향수
우리가 산야를 관찰 할 기회가 있을 때 유난히 멋있고 아름다운 풍경을 접할 때 자연의 신비에 숙연해지고 그 아름다운 한 면을 사진에 담거나 가져다가 화분에 담아 곁에 두고 오래 오래 감상 해 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린 조금이나마 그 아름다운 경관이나 수목을 화분에 심어 축소 연출하려고 무단한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초목이 있지만 막상 화분에 일축 시켰을 때 그조화에 만족할 만한 수목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을 두고 가꾸어야 할 때 인내와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가. 물주기
분재의 물주기는 제1의 배양 기술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이 좌우되기 때문에 단 한번의 게으름이나 실수로 평생 후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초보자에겐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작업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 분재초보자에게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며칠에 몇 번씩 물을 주는가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으로 봄에 몇 번 여름에 몇 번 하는 대답을 한다면 그건 결코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분재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생육합니다. 그러므로 생육에 가장 필요한 물이 항상 필요한 것입니다. 그 필요한 물이 가장 필요 한때에 물을 주어야 하는 것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그때를 결정하는 요건을 알아 보겠습니다.
※ 물주기 횟수의 결정요소(건조상태의 요건)
○ 화분의 배양장소에 따라 물주기 횟수가 달라집니다.
- (아파트, 일반주택, 옥상 등)
○ 화분의 크기에 따라 물주기 횟수가 달라집니다.
- (大, 中, 小)
○ 용토 입자의 크기에 따라 물주기 횟수가 달라집니다.
- (大, 中, 小)
○ 기상 상태에 따라 물주기 횟수가 달라집니다.
- (봄 여름 장마 겨울)
○ 수종의 종류에 따라 물주기 횟수가 달라집니다.
- (소나무, 명자, 좀작살)
○ 용토의 종류에 따라 물주기 횟수가 달라집니다.
- (마사, 녹소토, 강모래)
위의 조건에 따라 분속의 건조상태 및 물주기 횟수나 양이 시시 때때로 달라지므로 며칠에 몇 번 아니면 봄에 몇 번 여름에 몇번 주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답한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분의 건조상태가 각기 달라지므로 물주기 횟수가 또한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각자의 배양장소의 여건에 맞추어 물을 주는 주기를 파악하여 관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주는 때를 관찰하는 방법으로는 화분의 건조상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대부분 분재는 마사토로 식재하므로 물을 준 후 화분 위의 마사토를 관찰하게 됩니다. 통상 물기가 있을 때는 약간 붉게 보이며 없을 때에는 하얗게 보이는데 일단 말라보일 때에는 분토표면에서 약 2cm 정도 밑을 확인 해 보아 물기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 때가 물주는 가장 적절한 때입니다.
나. 물주는 요령
물은 화분 위에 한 쪽으로만 치우쳐 주지 말고 사방 골고루 관수해야 합니다. 물은 대부분 첫 번째 관수 할때는 잘 스며들지 않으므로 2~3회 반복하는 것이 좋으며 분 밑으로 물이 나올 때까지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분재는 나무 맨 위 수심에서 물주기 하는 것도 좋지만 꽃이 피어있을 때는 어느 분재도 꽃에 절대로 물이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8. 잡목이란?
겨울에 대부분 낙엽이 지는 활엽수를 통틀어 잡목이라 한다.
계절의 감각을 가장 잘 표현한 수종으로써 봄이 오면 새싹의 영롱하며 여름의 풍요로움과 가을의 단풍 겨울의 잔가지의 한수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것이 잡목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가. 분재의 생산기술이란?
원예학적 배양관리 + 예술적 조형기술
○ 원예학적 배양관리 : 물 관리, 비배관리, 분갈이, 순집기, 접목, 취목, 잎 따기, 단엽(소나무), 병충해 방제 등
○ 예술적 조형기술 : 철사 걸이, 개작, 조각, 분과의 연출, 가지치기 등
나. 실생(소재생산)
씨앗의 파종이나 삽목, 접목, 기타의 방법으로 묘목부터 재배하여 분재목을 만드는 한 과정을 소재 생산이라 말한다.
분재의 소재생산은 배양적 기술과 조형적 기술이 같이 필요한 만큼 조경수목 생산과는 다른 개념으로 봐야 한다.(다양한 수형 모양과 크기, 개념)
다. 양적생산과 질적생산
○ 양적생산 : 대량생산을 말하며 기술적 생산이 미치지 못하여 질이 떨어진다.
○ 질적생산 : 생산량은 적으나 기술적 생산이 가능하여 적은 공간에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기술적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라. 잡목분재의 대표적 수종
○ 소사 : (황피소사, 입변이종소사)
○ 단풍류 : (출성성, 노무라단풍, 청희, 계희, 산호각, 금희, 욱학, 내장산소엽단풍)
○ 느릅 : (황금느릅, 황피느릅, 애기느릅)
○ 느티
○ 신나무단풍, 팽나무
마. 소재생산의 경쟁력
○ 남보다 더 빠르게 생산한다.(생산단축)
○ 남보다 더 잘 만들어야 한다.(기술적 생산)
바. 생산적 고려 사항
첫째 : 수종의 생장특성을 고려한 생산이 꼭 필요하다.
둘째 : 수종의 특성에 맞는 분재수형 선택의 생산이 꼭 필요하다.
샛째 : 생산지(토지) 여건을 고려한 생산
기후적 여건-전남, 강원도, 재주도
토양의 여건-사질토, 점질토, 배수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사. 각 수종의 번식방법
○ 파종에 의한 번식수종
․소사나무, 느티나무, 검양옻나무, 내장산 소엽단풍, 자귀나무, 신나무단풍, 때죽나무,
○ 접목에 의한 번식방법
․수양단풍(공작단풍)
○ 삽목에 의한 번식수정
․단풍류(노무라, 청희, 계희, 출성성, 산호각, 금희, 담쟁이덩쿨, 중국단풍, 피라칸사스, 마삭줄, 느릅, 보리수)
○ 뿌리삽목이 가능한 번식수종
․명자, 느릅, 노박덩쿨, 애기사과, 벗나무, 감나무, 산사나무
아. 실생번식의 장단점
○ 일시에 대량의 묘목을 용이하게 생산할 수 있다.
○ 해가 살수록 수격이 높아지고, 장차 본격분재의 소재가 될 수 있다.
○ 개체 변화가 많아 선별도태를 시켜야 한다.(단점, 암수구별)
자. 삽목번식의 장단점
○ 결실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 자웅이주(雌雄移住)인 나무의 한쪽만 번식할 수 있다
○ 유전형질을 그대로 계승할 수 있다.
차. 취목(取木)의 장단점
○ 성목에 가까운 소재를 바로 얻을 수 있다.
○ 뿌리 뻗음을 좋게 할 수 있다
○ 대량생산을 할 수 없다(단점)
○ 상엽 재배관리
(취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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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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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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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줄기에 환상박피한다. 폭은 줄기지름의 1~1.5배가 알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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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벗긴 다음 형성층(속껍질)을 완전히 긁어낸다. 형성층이 남아 있으면 되살아나 실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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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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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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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뺑 돌려 목질부까지 벗겨낸다. 발근부위는 톱날같이 조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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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근부에 발근촉진제(루톤)을 바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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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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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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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피한 곳에 물에 적신 물이기로 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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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끼로 싼다음 건조방지를 위해 다시 비닐로 싸고 아래 위부분을 단단히 묶는다. 건조시에는 주사기로 물을 주사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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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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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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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후 뿌리가 많이 내리고 성숙된 상태 흰뿌리가 내린 것을 건드리면 상하기 쉬우니 갈색으로 성숙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떼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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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으로 줄기를 잘라낸 다음 줄기를 사방으로 펴서 팔방뿌리가 되게 관리한다. |
⑪삽목의 접수조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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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 자르기) |
(사면 자르기) |
(새순의 삽목)
(월동지의 삽목)
타. 각수종의 특성별 수형 알아보기
○ 명자 : 다간형(주립)
○ 버드나무 : 모양목불가(문인목)
○ 홍자단 : 현애
○ 청희단풍 : 우산형
○ 운용(雲龍)매화 : 모양목불가
○ 좀작살 : 사간형(모양목불가)
○ 개나리 : 모양목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파. 잡목분재의 모양목 생산의 기초
○ 가장 보편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생산형태이다.
○ 주안점
․밑(둥치)은 굵게 하고 수심으로 올라갈수록 가늘며 작게 생산하여 연대감 있게 키워야 한다.
․곡은 3~5회 정도 휘어져 있는 것이 좋으며 반듯이 입체곡이 이루어져야 한다.
․첫가지는 수고의 1/3지점에 등에서 형성되도록 생산한다.
○ 수 종
․소나무, 중국단풍, 소사, 느릅, 보리수, 애기사과, 모과, 기타
하. 모양목 수형 실기(실습)
○ 모양목 수형을 철사로 곡을 넣어 본다.
○ 그림 ① 설명 : 가장 이상적인 모양목 줄기의 곡과 가지 배열을 표현한 그림이다.
○ 그림 ② 설명 : 줄기의 모양은 좋으나 가지 배열이 등이 아닌 배에서 나와 원칙이 무시되어 있다.
○그림③설명:입체곡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상태의 곡을 옆에서 본 그림이다.
○ 그림 ④ 설명:모양목 곡이 입체 곡으로 표현 된 그림이다.
○ 그림 ⑤ 설명:모양목 곡의 간격을 알아보는 그림이다.
위로 올라갈수록 간격이 좁아져 있다.
9. 중국단풍(당단풍)
중국남부지방원산지인 낙엽교목이다.
우리나라의 도입은 오래전부터이며 그간 정원수로 많이 사용되어 왔으나 수성이 강하고 또한 뿌리 발근력이 왕성하여 분재수종으로 각광을 받아 근상수형이나 석부분재로 많은 소재생산이 되고있는 수종이다 가을의 단풍은 원색적으로 너무 아름다우며 수피는 매끈하지만 모과처럼 벗겨지기도하여 고태미도 있다.
가. 당단풍 근상소재 생산
그림 ① 그림 ② 그림 ③ 그림 ④
○ 그림①:필히 직각자르기로 삽목하여 뿌리가 고르게 된 상태이다
○ 그림②:긴 폿트나 긴 비닐 파이프에 한 개씩 정식하여 1~2년 동안 뿌리를 길게 키운다
○ 그림③:2년째 봄에 뿌리에 곡을 넣어 다시금 긴 폿트에 심어 1~2년 키운다.
○ 그림④:어느 정도 곡도 들어가 있고 뿌리가 굳어졌으면 다음해 봄에 노지에 심어 굵게 키워 분에 올린다.
(1) 근상생산의 중요점
현재 유행처럼 모든 수종을 근상생산하고 있는 상태이나 단순히 뿌리만 분밖에 노출된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뿌리의 오묘한 자연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연구해야 한다.
(2) 근상 형태의 멋과 이상적인 조건
○ 뿌리의 곡 ○ 뿌리의 가닥 수
○ 뿌리의 공간미 ○ 뿌리의 안정감
(3) 근상의 목(줄기)와 가지의 수형
○ 목(줄기)의 길이 ○ 가지 수형의 이상적 표현
(4) 근상소재의 뿌리 알아보기
○ 강건종 : 뿌리 굵기의 자람이 왕성한 수종
(중국단풍, 목백일홍, 무궁화, 철쭉류(대배), 화보, 각엽진산)
○ 심근성 : 뿌리 자람이 직근인 수종
(중국단풍, 피라칸사스)
○ 천근성 : 신나무단풍
○ 반천근성
10. 호접(呼接 : inarching)
잡목류에 새롭게 적용한 호접방법의 실체 분재인이면 호접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요즘은 잡목은 물론 송백류까지도 가지 만들기의 정형에 폭넓게 이용 실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분재인에게 더욱 중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즉 꼭 있어야 할 부분자리에 가지 순이 없다면 기필코 호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분재 목의 몸줄기에 꼭 있어야 할 부분자리에 가지나 순이 없는 괴로움을 분재인이 아니면 그 애타는 심정은 아무도 모른다!
그 안타까움을 이 호접이라는 방법으로 우린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해서 많은 분재인이나 취미인이 그 방법을 책에서 배우거나 각기 개인의 경험의 방법으로 실시하고 있다.
분재인이 아는 상식으로 강사는 이 방법을 발견하기전이나 책에서 배운대로 호접을 실행해 보았으나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부족한 것이 많고 보완해야만 하는 것이 한가지 한가지씩 발견할 수 있었다.
즉, 잘 붙여야 하고(성공), 보기 좋게(자연스럽게), 빨리 붙여야하는(시간단축), 원칙을 위해서 연구를 해보았다.
아래 설명은 위에서 말한 성공과, 자연스러움과, 시간단축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초보자를 위합도 될 겸 그림으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볼까 한다.
우선 기존의 분재서적이나 통상적인 강의로 배운다면 호접은 이렇다.
몸줄기에서 도장지를 선정 유인하여 형성층을 서로 깍은 다음 대목의 형성층에 반듯이 잘 맞추어 비닐테입으로 감아 묶어 두면 호접이 된다고 알고 이것으로 모든 것이 완료되는 것으로 배웠을 것이다.
자, 이제부터 성공률과, 자연스러움과, 시간단축을 배워보자.
○ 목적
몸줄기나 가지에 순이 없는 자리에 인위적으로 가지나 순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다
○ 준비물
접도, 비닐테입(폭 약 2~2.5cm), 분재용철사, 정전가위, U자형못, 스티로폼, 망치, 색갈 표정핀
○ 시기
통상(4월 중순에서 7월말경) 도장지가 완성하게 성장하는 시기이면 언제든지 가능하다(새순마디가 7마디 정도이면 실시 가능하다)
○ 접순
대목에 붙어있는 순을 이용하며 통상 봄부터 자란 도장지를 말한다.
○ 방법
․첫째 : 확실한 정면결정 후 접할 부위를 심사숙고하여 잘 결정해야 한다(접이다 된 뒤에 후회할 수 있음
․둘째 : 가지가 접이 됐을때의 각도나 방향을 고려하여 대목에 형성층의 절지 각도를 확인하여 V자형으로 절재한다.
※ 대목의 절지면 윗부분은 아랫부분보다 날카롭게 하고 절지면을 조금 높게 하다.
V자홈은 접수가 2/3 정도 들어갈 수 있도록 하면 충분하며 그 이하보다는 그 이상이면 좋다.
․셋째 : 대목의 V자형 홈 길이는 접수가 닿는 부분을 판단하여 절재하다. (통상 2~3cm) 접수는 되도록 대목의 붙어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나 마땅한 접순이 없을때에는 타 화분에 있는 접순을 가까이하여 접순을 이용한다. 그리고 접순은 되도록 병충해가 없는 왕성한 도장지를 선정해야한다.
․넷째 : 접순의 선정이 다 되었으면 접순의 형성층을 접도로 잘 깍는다. 이때 접순 둘레의 2/3 정도까지 형성층을 벗긴다. 접수 형성층 길이는 대목의 V자홈 절지 길이와 동일하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섯째 : 이제 접수를 살며시 유도하여 대목의 V자형에 끼워 넣는다 이때 접수는 대목의 형성층과 맞지 않아 이에 상관없이 홈에 끼워 결박한다.
※ V자 홈에 접수를 끼울 때 접수 절지면 양옆과 대목 V자형 양 옆이 잘 맞아야 호접의 성공율이 높다.
․여섯째 : 마지막 단계로 비닐테입으로 결박하거니 U자현 못을사용 고정시켜주면 된다.
※ 상기 위의 호접방법은 사실상은 전에 우리 분재인들이 배운 방법은 아니다.
현재까지의 호접방법중 제일 중요한 것은 당연히 대목과 접순의 형성층을 즉시 서로 맞추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무시하면 접이 안되는 것으로 알아왔다. 그러나 통상적인 방법은 호접의 원리와 원칙은 맞으나 몇가지 단점을 알았고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한 결과 작은 차이이지만 큰성공을 얻어 낼 수 있었고 원인 분석도 된 것 같다.
※ 원인 분석: 실행즉시는 형성층이 맞지 않는 공간 즉 V자 홉에 접순이 맞지 않았지만 그러나 접순이 빠른 성장을 하기때므로 대목 형성층과 서서이 형성층이 맞음으로 인해서 접이 된다는 원리를 았았다.
(그림 1) (그림 2)
(그림 3) (그림 4)
○ (그림 1) 설명 : 집을 실시하는 측면도
○ (그림 2) 설명 : 접수절지면 그림
(즉, 접수 원둘레의 2/3를 벗긴다.)
○ (그림 3) 설명 : 대목에 형성층을 맞추어 접을 한 상태의 그림.
(통상적인 호접방법으로 접수가 대목 밖으로 그림처럼 많이 돌출된 상태의 그림) 차후 성공 결과는 대목에 붙은 접수의 접합면이 부족하여 접수가 쉽게 떨어질 수 있다. 또한 접수가 돌출이 많아 미관상 자연스럽지 못하다.
○ (그림 4) 설명 : 필자가 실시하는 방법으로 접수는 대목의 형성층을 무시했고, 접수를 대목 V자 홈에 2/3 정도 깊이 넣어 실행하는 방법의 그림이다.
성공시에는 접합면 또한 넓고 잘 붙으며 접수가 대목 밖으로 많이 튀어나오지 않아 차후, 미관상 자연스러운 결과를 나타낸다.
(특히 소사)
다음은 빠른 시간 내에 접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하기로 하겠다.
(그림 5)
○ (그림 5) 설명
․접수 A부분 : 접수 A부분은 대목에 접한 뒷부분 줄기이며 이 줄기에 붙어있는 잎이나 순은 하나도 남김없이 없앤다.
※이유: 접순 B부분으로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며 만약 A부분 중 어느 한 곳에 순이 자라 왕성하게 성장한다면 접순 B부분에 힘이 실리지 않아 접이 빨리 되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접수 B부분:대목에 붙여있는 접수 앞부분이며 이 앞부분은 어떻게든 힘이 왕성하여 오옥신, 리조칼린 등 식물호르몬 물질의 하강을 많이 하여 접합부위 카루스 형성을 도와야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그림에서 화살표를 위로하여 표시한 것은 다른 가지보다 접수 B부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며 직상우세라는 식물의 생리적 작용을 이용하여 힘을 보완한다면 더욱 빠른 접이 될 수 있다.
※ 접이 되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접순 A부분보다 B부분이 크게 되었다면 접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러나 안심할 수 없고 B부분이 A부분보다 2배 이상 크게 되었다면 접이 80~90%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이상과 같이 호접을 실시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았다.
아무쪼록, 보든 잡목의 접목(특히 소사)에 적용해야 하는 방법일 것이니 이 방법을 몰랐거나 실시해 보지 않은 분재인들은 꼭 한번 실행해보길 바랍니다. 100% 성공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11. 잡목류의 관리 및 방한대책
가. 잡목류 관리
낙엽진 후의 잡목류 손질은 일년 중 가장 섬세하게 수형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손질에 앞서 떨어진 낙엽들을 모아서 꼭 소각하도록 한다.
잎에 덮혀 보이지 않았던 도장지는 완전 제거하고 균형된 가지배열을 생각하면서 전지작업을 한다.
수형이 어느 정도 잡힌 나무의 가지솎기는 드물지만 수형의 유지를 위한 가지의 전정은 계속 반복해야한다. 이것은 속 가지의 일조와 통풍을 개선시켜 준다는 목적도 있다.
이와 같이 분재의 전정은 항상 수형의 유지향상과 생육이라는 두 가지의 목적을 만족시켜 주어야 한다.
초심자나 경험이 많은 사람이나 누가 보아도 좋은 분재라고 판단되는 나무에는 이꺼리는 가지가 없어야 한다.
이와 같은 이꺼리는 가지는 분재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통일과 조화의 미를 저해할 뿐 아니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기도 한다.
또한 식물 생리면에서도 꺼리는 가지는 균형 있는 생육을 방해하는 결과가 되므로 좋지 않다. 훌륭한 분재를 창작하려면 이러한 꺼리는 가지는 일찍 제거하거나 교정하여 분수의 균형 있는 생육을 조장하고 아름다운 수형으로 가꾸어 나가야 한다.
나. 방한대책
겨울철 햇빛은 짧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고 관리해야 한다.
비닐하우스가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분재수가 적거나 가정에서 취미로 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걱정스러운 것이 겨울철 분재관리인 것이다.
잡목분재는 겨울철에 고온으로 싹이 일찍 나면 생장기에는 세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따라서 베란다에 기르되 찬바람은 막을 수 있는 장치를 해야한다.
실내에 둔 분재는 건조의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엽수를 자주해 주고 되도록이면 온도가 낮은 창가에 둔다.
비닐하우스라도 크기가 작은 비닐하우스는 낮에는 너무 고온이 되므로 통풍이 잘 되도록 큰문을 앞뒤로 달아두어 환풍이 잘 되도록 한다.
밤낮의 온도차가 심하면 나무에 해로우므로 낮에 너무 고온이 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해야 한다.
※ 소재생산은 많은 시간의 기다림으로 인한 인내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조형적 기술이 축적되어야 실패를 하지 않게 됨을 알고 연구심과 부지러한 노력 또한 필요한 것으로 재미와 희망을 가지고 생산에 임하는자세가 꼭 필요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