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확의 기본조건
1. 육묘기의 영양관리를 세심히 할 것.
부족하거나 과하면 수확량과 직결 됨.
2. 큰 포트를 사용할 것.
충분히 발근이 되면 활착이 빨라짐과 동시에 노화가 늦게 나타남.
3. 장기간 육묘를 하지 말 것.
장기간의 육묘는 묘의 소질을 나쁘게 만드는 중요 요소임(2월 파종은 관리 온도에 따라 다르나
50일을 넘기지 않아야 함)
4. 본엽이 8-10매 일때 정식 할 것.
이정도 기간의 육묘일수는 본엽이 8-10매 이고 꽃봉오리가 전혀 보이지 않을 때임.
5. 정식하면서 질소비율이 칼륨비보다 다소 높은 액비를 만들어서 EC 0.8-1.0 정도의 농도로
항상 촉촉할 정도로 날마다 관주 할 것.-이는 남들보다 1주일 정도 빠르게
활착을 시키는 지름 길임. 또한 목초액을 1000배 비율로 관주를 해주면 더욱 좋음.
목초액은 천연발근촉진제임.
6. 초세를 매우 강하게 하여 떡잎이 뒤집어지고 잎자루를 지그시 누르면 잎자루가
부러질 정도로 관리 할 것.-초기의 왕성한 영양생장은 다수확 및 병해예방의
기본적인 요소임.
7. 날마다 토양을 체크하여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관수에 유의.
이상과 같은 관리를 하면 다수확할 수 있을 겁니다.
출처 : 농사를 사랑하는 모임
글쓴이 : 훈집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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