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 병해

(4) 대책과 주의점
발병 하우스는 재배하기 전에 토양소독을 하며, 강우 때에는 하우스 안이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구를 깊게 파고 이랑을 높게 만드는 것이 좋다. 재배기간 동안 관수과다가 되지 않도록 하고, 연동하우스에서는 지붕의 골부분에서 빗물이 새지 않도록 특히 주의한다. 병든 포기는 발견되는 대로 제거하여 다른 포기로의 전염을 막도록 한다.
이 병은 병든 묘에서 전염되거나 또는 신발에 묻혀 온 병토(病土) 등에 의해 전염되는 일이 많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약제방제로는 리도밀수화제 1500∼2,000배액이나 산도판골드 500배액, 리도참수화제 1,000배액을 관수 전후나 강우 전후에 살포한다. 또 정식은 파모액제 700배액에 고추뿌리를 침지한 후 하고, 정식후에도 1∼2회 관주하면 효과가 좋다.
고추에는 역병,탄저병이 주로 발생되며,그외에 바이러스병해,반점세균병, 세균성무름병,
균핵병과 잿빛 곰팡이병 등이 발생되고 있다
◇ 고추역병
고추에 가장 피해를 많이 주는 병이다 특히 고추를 연작으로 재배할 경우
토양내 염류가 집적되고 전염원인의 밀도가 증가될때 발생이 심하다
토양내 염류가 집적되고 전염원인의 밀도가 증가될때 발생이 심하다
병징
유묘기부터 발생되며 지하부를 포함한 모든 부위를 침해한다. 어린묘의 지제부가 감여될 경우 병든 부의는 암록색 내지는 암갈객의 수침상 병반이 생기며, 잎은 급격히 시들고 고사한다.생육기중 후기에 지제부가 감염될 경우 갈색~적갈색으로 변색된다 뿌리도 갈변,부패되어 원뿌리가 침해를 받으면 시들면서 고사된다. 피해가 심한 밭은 고추가 고사되어 적갈색으로 변하기때문에 밭전체가 빨갛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발생상태
병원균은 토양 속에서 난포자의 형태로 월동하며, 이듬해 전염원이 된다 토양중에서의 생존 기간은 2~3년 정도 된다 가지과.박과,등의 작물에 병을 일으키며,상호간 전염원이 되기도 한다 토양수분이 과다하거나 감염된 포장이 침수될 경우 그 피해가 심하다
방제 대책
가지과나 박과 이외의 작물과 윤작을 하는것이 좋고 둑을 높여 재배하는것도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토양 개량제로 석회, 우골분,유황가루 계분, 고토등을 사용할 경우 병 발생을 줄일수 있다 노지 재배나 시설재배의 경우 과습되지 않도록 수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병든 식물체는 조기 제거 하고 약제는 토양 관주해 전염원이 주변으로 전파하는 것을 막는것ㅇ ㅣ좋다 전염원이 이 병 토양으로 부터 식물체로 전염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 멀칭을 하거나 토양 훈증소독한다. 고추재배가 끝났을 때는 병든 잎이나 줄기를 제거해야 한다
일단 이 병원균에 침해를 받으면 고사되어 회생되지 않으므로 치료보다는 예방 위주로 방제 하는것이 좋다
방제 약제로는 ,알리펫 수화제 ,옥사프로 수화제 ,메타실엠 수화제, 디메쏘모르프 수화제
등이 사용되고 있다
◇ 역병(疫病) (Phytophthora blight, phytophthora root rot/Phytophthora capsici Leonian Fruit)
(1) 증상과 특징
하우스재배에서의 발병은 대부분 지표면의 줄기나 뿌리부분에서 나타나 입고증상입(立枯症狀)을 일으킨다. 노지재배에서와 같이 잎에서의 발병은 거의 없다.
육묘시에 발병하면 지표면 부분이 수침상이 되고 암록색을 나타내며, 조금 시들면 지상부도 시들어 말라죽는다. 생육중인 포기가 병이 들었을 때는 잎 전체가 시들고 줄기의 지표면 부분과 표피층이 변색하며 뿌리 기단 부근이 부패해서 흑갈색으로 변한다.

(2) 시설내의 문제점
역병균은 토양전염성이나 수매전염도 한다. 하우스에서는 자주 관수를 하므로 내부습도가 높아, 이 병균의 증식 혹은 전파에는 매우 적합한 조건이다. 그러므로 일단 병이 발생하면 증상이 급히 진행되어 심한 피해를 입는다.

(3) 환경과 발생조건
역병의 발생은 배수불량으로 인한 과습한 토양조건하에서 많은데, 특히 이어짓기를 하는 하우스에서 발생이 많다. 강우 등으로 발병 하우스에서 오염된 물이 흘러내릴 위험성이 있으므로 아래쪽에 위치한 하우스에서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 병균은 수박·호박·가지·토마토 등에도 침해하므로 이런 작물의 재배포장에서 이 병이 발생한 후 다시 고추를 재배하면 위험하다.
(1) 증상과 특징
하우스재배에서의 발병은 대부분 지표면의 줄기나 뿌리부분에서 나타나 입고증상입(立枯症狀)을 일으킨다. 노지재배에서와 같이 잎에서의 발병은 거의 없다.
육묘시에 발병하면 지표면 부분이 수침상이 되고 암록색을 나타내며, 조금 시들면 지상부도 시들어 말라죽는다. 생육중인 포기가 병이 들었을 때는 잎 전체가 시들고 줄기의 지표면 부분과 표피층이 변색하며 뿌리 기단 부근이 부패해서 흑갈색으로 변한다.

(2) 시설내의 문제점
역병균은 토양전염성이나 수매전염도 한다. 하우스에서는 자주 관수를 하므로 내부습도가 높아, 이 병균의 증식 혹은 전파에는 매우 적합한 조건이다. 그러므로 일단 병이 발생하면 증상이 급히 진행되어 심한 피해를 입는다.

(3) 환경과 발생조건
역병의 발생은 배수불량으로 인한 과습한 토양조건하에서 많은데, 특히 이어짓기를 하는 하우스에서 발생이 많다. 강우 등으로 발병 하우스에서 오염된 물이 흘러내릴 위험성이 있으므로 아래쪽에 위치한 하우스에서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 병균은 수박·호박·가지·토마토 등에도 침해하므로 이런 작물의 재배포장에서 이 병이 발생한 후 다시 고추를 재배하면 위험하다.

(4) 대책과 주의점
발병 하우스는 재배하기 전에 토양소독을 하며, 강우 때에는 하우스 안이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구를 깊게 파고 이랑을 높게 만드는 것이 좋다. 재배기간 동안 관수과다가 되지 않도록 하고, 연동하우스에서는 지붕의 골부분에서 빗물이 새지 않도록 특히 주의한다. 병든 포기는 발견되는 대로 제거하여 다른 포기로의 전염을 막도록 한다.
이 병은 병든 묘에서 전염되거나 또는 신발에 묻혀 온 병토(病土) 등에 의해 전염되는 일이 많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약제방제로는 리도밀수화제 1500∼2,000배액이나 산도판골드 500배액, 리도참수화제 1,000배액을 관수 전후나 강우 전후에 살포한다. 또 정식은 파모액제 700배액에 고추뿌리를 침지한 후 하고, 정식후에도 1∼2회 관주하면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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