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시앗 침종후 65일모습입니다.
이제는 밭에 나갈 준비가 거의 끝나갑니다.
고추씨앗 침종부터 현재까지 제가 재배한 과정을 간단히 올리고 16구와 25구의 포트의 차이점도
올려드립니다.
먼저 저의 재배과정입니다.
고추씨앗 침종 25도정도(약간의 차이는 잇습니다)의 물에 12시간 침종후 방바닥에서 3일(온도는 약 25도내외)을 촉틔우고 406트레이에 파종을 하엿습니다.
파종상에는 상토와 제일그린산업에서 판매하는 상토리(미생물재제이름)만 섞엇습니다.
파종상의 온도는 밤온도 20도로 맞춰놓았고 낮온도는 일정하지가 않았습니다.해가뜨면 온도가 많이올라가고 해가 안뜨면 온도가 낮아서요*^^*
초기에 밤온도를 20도로 맞춰놓고 시간이 지날수록 온도를 낮춰서17도까지 내렷습니다.
이렇게해서 20일을 키우고 가식을 하엿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날씨가 따뜻해서 가식기간이 무려 10일이나 빨랐습니다.
가식할 포트에는 상토에 상토리를 혼합하였고 미량요소를 첨가하고 16구와 25구에 가식을
하엿습니다.
가식후에 10일 간격으로 토리를 옆면살포하였고 중간중간 일주일 간격으로 광합성 촉진제를
옆면 살포하였습니다.
그리고 15일 간격으로 질소성분이 약간들어 있는것과 미량요소가 들어있는 영양제를 살포하엿습니다.이때는 물이 충분히 포트에 들어가도록 살포합니다.
그리고 가식시후에 저는 활대 위쪽에 열선을 갈아서 밤온도를 잡았습니다. 밤온도는 초기에 20도로하고 점점 키가클수록 19.18.17도로 내려주었습니다.
이렇게해서 65일을 키우니 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제 약 10일후면 정식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저의재배과정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16구와 25구를 사용하고 있는데 차이가 있어서 간단히 올려드립니다.
16구는 25구에비해 상토도 많이들어가고 면적도 많이 차지합니다. 하지만 기식후 50일정도 지난후부터는 눈으로도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50일정도가 지나도 16구는 영양결핍이 보이지않고 잎도 크고 좋습니다. 하지만 25구는 50일이 지나면 영양결핍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잎도 작아집니다...
지금도 16구는 아주튼튼히 자라는 반면 25구는 16구에비해 그리좋지는 않습니다.(25구가 좋지않다는것은 16구에 비해서 좋지않다는 뜻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자가육묘를하고 정식을 하실려면 36구보다 25구가 ,25구보다 16구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이렇게해서 저의 재배과정을 간단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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