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멀칭(특히 검은비닐)을 한후 고구마나 고추,토마토등의 어린묘 심을때
심기 편할려고 비닐 멀칭위에 어린묘를 포트에서 뽑아 눕혀놓고 비닐을
뚫고 심는데 이것이 어린묘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이나 구름낀날은 별 피해가 없으나 한낮의 뜨거운 햇볕에서는
검은 비닐의 경우 70도 가까이 되는 온도로 올라가 달걀을 풀어 놓으면
후라이가 될정도 입니다.
이런 뜨거운 온도에 어린묘가 닿으면 닿은 부위에 화상을 입어 줄기나 잎이
죽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어린묘를 심을때 반드시 아침 일찍이나 구름낀날 심든가 아니면
구멍을 먼저 뚫고 포트에서 바로 뽑아 심고 심은 구덩이 주변 비닐이 직접
묘에 닿지 않게 흙으로 덮어 주어야 합니다.
고구마의 경우 심고 나서 줄기가 처져 닿으면 역시 화상을 입을수 있지만
역시 흙으로 잘 감싸면 새순이 나오니 큰 피해는 아니나 고추등 다른 작물은
줄기가 화상을 입으면 치명적일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질문내용
작년에도 조금씩 위 사진처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었는데 고추의 지제부 위쪽이
말라들어가 끝내는 시들어 죽는 증상입니다.
5월 17일에만 2농가에서 그런 증상이 발생 했습니다.
특히 한농가는 1,200주를 심어 200여주가 그런증상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무슨병인지 정확히 몰라 문의를 드립니다....
5월 17일에만 2농가에서 그런 증상이 발생 했습니다.
특히 한농가는 1,200주를 심어 200여주가 그런증상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무슨병인지 정확히 몰라 문의를 드립니다....
답변내용
김선생님 원예연구소의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사진자료와 같은 증상은 정식후 1-2주이내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아직까지
보내주신 사진자료와 같은 증상은 정식후 1-2주이내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아직까지
정확한 검증은 않되었으나 병원균에 의한 피해는 아니고.....
정식전 순화가 덜된 모종을 이식할때 잡초방제를 위하여 피복해논 비닐위에 모종을 놓는데
일반적으로 오전보다는 오후에 피복비닐이 태양열에 달구워진 상태에서 모종의 줄기가
뜨거운 비닐과 접촉하면 그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것으로 추정되어 시험중에 있습니다 .
아뭏튼 이와 같은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 농약살포를 할 필요는 없고 정식전 순화를 하여
튼튼한 모를 만들고 가급적 구름이 끼거나 한낱을 피하여 정식을 하면 피해를 경감시킬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니다.
풍년농사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풍년농사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내용
안녕하세요 고추이상증상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고추 정식을 5. 1-5. 2일까지 했습니다.
고추 정식을 5. 1-5. 2일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5. 2일 정식한 묘에서만 사진과 같이 나타납니다.
고추재배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문의 드리오니 답변 부탁 드립니다.



답변내용
질의 하신 고추 이상증상에 대해 사진상으로 보아서는 정식하는 날 고추 묘가 고온에
데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고추 나무가 일부 장해를 입었지만 현재 정상적으로 생육하고 있고 더 이상 진전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고온에 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희들도 가끔 경험을 하고 있는데 고추를 심기 위해 두둑에 둘때 비닐이 뜨거워
고추묘가 닿은 부분이 장해를 입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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