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채소가꾸기/고추

노지고추의 정식후 관리기술

누촌애(김영수) 2007. 5. 28. 19:56



면적의 차이로 인한 생산량의 변화와 재포기간이 5개월 이상 되기 때문에 그 해의 기상여건에 의해 작황의 풍흉이 좌우되는 특성 때문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노지고추의 고품질 안정 다수확을 위해서는 악조건의 기상여건에 잘 적응하는 품종의 선택과 건묘육성도 중요하지만 작물의 특성을 고려한 포장정지, 비료주기, 심는 방법·물주기, 정지, 유인·제시기에 알맞은 추비주기·병충해 방제, 폭우·한발·습해 등 기상재해 예방, 적기수확 등, 정식부터 수확까지의 일련의 작업을 계획적으로 철두철미하게 수행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비량은 품종, 토양의 비옥도, 재식주수, 전작물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노지재배에서는 10a(280평)당 성분량으로 질소 19.0㎏, 인산 11.2㎏, 칼리15.0㎏을 표준으로 하여 시비하고, 퇴비는 완숙된 것을 3,000~3,500㎏을 시용하되 지력감퇴가 심하여 생육이 불량하고 병해가 심할 때는 퇴비를 증시하면 효과적이다. 석회는 토양산도를 측정한 후 pH5.5이하로 되는 포장에서는 농업기술센터의 처방에 의해 종류와 양을 결정하여 주는 것이 좋지만 일반적으로 농용석회나 고토석회를 100~200㎏ 시용하고 붕사는 1~2㎏ 정도를 시용한다.


이랑을 넓게 하고 볏짚을 깔아 깨끗하게 관리한 재배포장 모습
퇴비와 석회 등을 밑거름으로 시용하는 시기는 밭을 경운하기 2~3주 전이 좋으며, 밭 전면에 골고루 펴지도록
한다. 그리고 화학비료는 5~7일전 이랑을 만들 때 시용한다. 인산은 모두 밑거름으로 시용하고, 질소와 칼리는
50~60%는 밑거름으로 주고 나머지 40~50%는 2~3회로 나누어서 웃거름으로 준다.

이랑높이
0cm
15cm
30cm
40cm
수량지수
100
128
123
124
역병발생률(%)
17.6
7.8
5.3
5.2
[표1] 이랑의 높이에 따른 수향의 변화와 역병발생률의 차이
밭의 경운은 경운기나 트랙터로 20~30㎝ 정도로 깊이갈이를 하여 뿌리가 깊고 너비 자랄 수 있는 충분한 작토층을 확보해 주어야 한다.
이랑의 너비는 재배 하고자 하는 토양의 비옥도 및 품종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1줄 이랑 재배의 경우는 이랑의 너비를 80~90㎝로, 2줄 이랑재배는 150~160㎝ 하는 것이 좋고 이랑의 방향은 여름철에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내는 것이 좋으며 30° 이하의 경사지 재배의 경우는 등고선을 따라 이랑을 내는 것이 채광과 통풍이 잘 되어 좋다.
최근의 품종들은 가지가 많은 쪽으로 육성이 되어 너무 밀식했을 경우에는 병해충방제, 수확 등 관리작업이 불편하고 탄저병 등의 병 발생이 증가하는 수가 있으므로 이랑의 방향과 재식밀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이랑의 높이는 높은 것에서 수량증가 및 병해의 발생이 감소하므로 관리기 등을 이용하여 될 수 있는 한 이랑의 높이를 20㎝ 이상으로 높여주는 것이 좋으며 경사지의 경우는 너무 높으면 한발 피해가 우려되므로 유의하고 반드시 점적호스를 깔아 한발에 대비해야 한다.
구 분
투명PE
흑색PE
백색PE
짚멀칭
무멀칭
수량지수
114
120
112
112
100
잡초발생량
321.6
133.4
133.4
36.7
127
적산온도
530
510
510
566
721


멀칭재료로는 투명비닐의 경우가 흑색비닐보다 아주 심을 초기의 지온을 2~3℃정도 높여 주지만, 흑색비닐의 경우는 고온기 때의 투명비닐보다 지온 상승을 방지할 수 있으며,재배중의 잡초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있다.
비닐의 두께는 0.02~0.03㎜가 적당하며, 정식하기 3~4일전, 점적호스나 분사호스를 1~2줄 깔고 난 다음 전면 멀칭을 하여 지온을 상승시켜 아주 심을 때 모종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한다.
근래에 와서 녹색필름이나 은백색필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비싼 편이다. 가장 좋은 것은 한 면은 은색 반대 면은 검은색인 양면이색 필름인데 은색이 표면으로 나타나게 멀칭하면 진딧물 피해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

아주심기는 마지막 서리가 내린 후에 실시해야 추위에 의한 피해가 없으며, 반드시 맑은 날을 선택하여 하도록
한다. 해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있으나 남부지방은 4월 하순, 중부지방은 5월 상순이 정식적기인데 가능한 한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좋다. 근래 와서는 온난화 현상 때문에 약 5일정도 일찍 심는 농가가 많아졌다.
아주심기 전날에 모판이나 포트에 물을 충분히 주어 모종을 채취하기 쉽도록 하고 식상을 받지 않도록 하여 심는데 유의한다.심을 때는 온상에 심겨져 있던 깊이대로 심어야 하는데 너무 깊게 심으면 줄기 부위에서 새 뿌리
가 나와 활착이 늦고, 얕게 심으면 땅 표면에 뿌리가 모여 건조해를 받기 쉽게 된다.
비닐포트에 육묘하였을 경우에는 육묘상토가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비닐포트를 벗겨내고 심어야 한다. 다시 말해 고추는 천근성 작물이므로 반드시 천식을 하는 것이 뿌리를 넓고 깊게 분포시키는데 유리하고 도장된 묘를 심을 때처럼 깊게 심으면 역병 발생률이 높게 된다.

심는 거리는 품종, 토양의 비옥도, 수확기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거리가 넓을 때에는 초기 수량이 적고, 좁을 때는 초기 수량이 많으나 후기에는 유인과 정지가 곤란하여 수량이 떨어지기 쉽다. 노지재배의 경우는 보통 10a(280평)당 3,333주(75×45㎝)이나 재배포장의 비옥도 등을 고려하여 심는 주수를 늘려주어도 좋지만 초형이 직립 또는 반개장형의 경우에 한하므로 품종선택시 조심해야 한다. 혹시 일시 수확을 위한 재배농가에서는 초형이 직립 또는 반개장형 품종을 선택할 경우 8,330주(60×20㎝)까지 심을 수 있으나 그 이상의 고밀도 재배는 오히려 수량을 감소시킨다. 그러나 요즘은 양보다는 품질위주의 생산농가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2800주/10a를 표준으로 하여 반드시 외줄 재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같은 면적에 같은 주수의 고추를 심을 때에는 이랑사이를 넓게 하고 주간거리를 좁게하는 것이 통풍이나 수확 및 농약살포 등 작업 관리상 유리하다.
추비방법
엽면적
생체중
착과수(개/주)
수량(kg/10a)
역병발생율(%)
고량살포
4.541
897
74
283
5
관비
4.900
907
82
274
5
전량가비
5.731
956
106
295
13
관행추비+관수
5.197
1.025
116
225
21
관행추비
5.293
814
71
291
4
[표3]추비방법에 따른 고추의 생육과 수량

처 리
초장(cm)
경경(mm)
조기수량
총수량
노동력
수확과수(개/주)
수량(kg/10a)
수확과수(개/수)
수량(kg/10a)
소요지수


1주2회
1주1회
2주1회
대조구
112.2
106.7
104.6
96.1
15.2
14.2
14.5
13.6
24.0
25.3
26.3
25.2
113.3
126.4
122.7
101.3
95.5
96.6
96.9
86.6
357.2
366.2
363.2
316.6
65
42
31
82
노지관행
56.5
10.0
13.1
92.2
46.2
239.6
100
[표4]관비재배의 효과

고추의 표준시비량은 질소:인산:칼리=19.0 -11.2-14.9㎏/10a(성분량)로서 50~60%는 밑거름으로 밭을 만들 때 시비하고, 질소와 칼리의 나머지 40~50%는 2~3회로 나누어서 시비한다. 고추의 생육기간이 본 밭에서만 5개월 이상 되기 때문에 적당한 간격으로 나누어서 시비해야 비료부족현상을 나타내지 않는다.웃거름을 주는 방법은 물비료와 고형비료 어느 것으로 하여도 관계가 없으나 비료의 효과나 뿌리의 보호면에서 본다면 관수시 물비료를 만들어 함께 시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차 웃거름을 주는 시기는 아주 심은 후 35~40일 정도 전후해서 실시하는 것이 보통이다. 시비하는 방법으로는 외줄재배의 경우 이랑 옆에 얕은 골을 파고 비료를 뿌린 다음 흙으로 덮어주는 방법이며, 2줄 재배는 멀칭한 비닐을 막대기로 포기 사이에 일정한 간격으로 뚫고 비료를 조금씩 넣어준다.
2차 웃거름 주는 시기는 1차 웃거름 후 35~40일경과 후에 실시하며, 3차 웃거름 시기는 2차 웃거름 후 35~40일 정도 경과 후에 실시한다. 시비방법은 2, 3차 시비시기는 고추가 생육 중·후기에 해당하는데 노력의 절감을 위해 헛골에다 비료를 살포한다. 점적관수 시설이 설치된 밭에서는 800~1,200배의 물비료를 만들어 관수와 동시에 시비하면 효과적이다.그러나 근래와서는 노지 비가림 재배 시설을 하여 관비재배를 행하는 농가도 증가하고 있는데 이 방법은 염류집적된 곳이나 병충해 피해가 많은 곳에서는 소비 소농약 생력재배가 가능하므로 고품질 다수확재배에 아주 효과적 기술이라 할 수 있다.

노지재배의 경우에는 비와 바람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길이 120~150㎝의 대나무나 각목 등을 일정한 간격으로
꽂고 식물체를 유인줄로 잡아 매준다.
유인하는 방법에는 개별유인과 줄 유인이 있다. 개별유인은 포기마다 지주를 꽂아 유인끈을 매주는 것이고, 줄 유인은 몇 포기 건너 지주를 꽂고 줄로서 식물체를 매주는 것이다.
줄로 유인하는 것이 개별지주를 세워 유인하는 것보다 노력 면에서 적게 들어 편리하지만 지주의 재료가 튼튼하지 못할 경우에는 바람 등에 의해 쓰러질 염려가 있다.


잡목을 이용한 자주세우기

관수와 배수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수확량 증대에 좋다.
지주의 재료로 종래에는 대나무, 각목, 잡목 등이 많이 이용되었으나 같은 지주를 계속 이용하는 경우에는 병원균의 월동처가 되기도 하고 부식되어 자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최근의 지주 재료는 플라스틱을 피복한 철재 지주가 있는데 이것은 장기간 사용할 수는 있으나 값이 일반 목재지주에 비하여 비싸다.
양끝의 지주는 튼튼한 각목이나 팬타이트 파이프를 이용하고, 재배면적이 많고 밀식재배를 할 경우에는 중간 중간에 튼튼한 지주를 설치하도록 한다.
고추의 유인은 2~3분지 정도에서 유인끈으로 매주고, 고추의 키가 큰 품종은 자람에 따라 2~3회 더 실시한다.
고추의 뿌리는 천근성으로 주로 표토 부분에 분포하기 때문에 토양이 건조하면 수량이 낮아지고 여러 가지 생육장해를 일으킨다. 따라서 토양수분을 적당히 유지해줌으로써 좋은 생육과 수량을 올릴 수 있다. 토양수분이 pF 2.0~2.5사이일 때 관수를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한다. 노지재배에서의 적정 관수량은 80~90㎝이랑에서는 이랑관수로 3일에 30㎜(1㎡당 30ℓ), 150㎝이랑에서는 15㎜(1㎡당 15ℓ)로 관수하는 것이 증수효과가 있어 이를 표준 관수량으로 보는 것이 좋다.관수하는 방법으로서는 이랑에 물을 대주는 방법과 점적 관수시설을 설치하여 관수하는 방법이 있는데 밭에서는 물과 비료를 함께 줄 수 있는 점적관수 방법이 효과적이다.

붉은고추는 과색이 진홍색으로 변할 떄가 수확적기이다. 다보탑고추 수확모습.
제1번과 따주기 작업은 묘령이나 정식후 초세의 강약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데 어린 플러그묘를 정식했을 경우에는 뿌리의 활력이 높아 빨리 활착되어 영양생장 쪽으로 기울어 번무하기 쉽기 때문에 차후의 낙화와 낙과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초세를 안정화시켜야하므로 따주지 않는 것이 좋고 노화묘를 심거나 정식 후 활착이 늦고 초세가 약할 경우에는 영양생장을 촉진시켜 건실한 초세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일찍 따주어야 한다.
제1분지 아래쪽의 측지는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는 원칙은 없다. 그러나 방임을 하면 채광 통풍이 불량해지고 습도가 높게 유지되며 탄저병의 피해가 많아진다. 또 과실의 크기가 작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노동력이 허용한다면 양질의 고추생산을 위해서는 전정가위로 제거해주되 상처를 통해 병균의 침입이 예상되므로 반드시 맑은 날 실시하되 즉시 살균제를 1회 살포하여 준다.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손으로 측지와 잎을 모두 제거하는데 이 방법은 좋지 못하며 가능한 한 잎은 남겨두는 것이 새 뿌리 발생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측지 제거구와 방임구간에는 수량적인 차이는 없으나 품질은 제거구에서 좋은 경향이다.

노지에서 고추를 재배할 경우에는 재배면적이 많기 때문에 발생하는 잡초를 일일이 손으로 제거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잡초발생방제에 사용되는 방법이 흑색비닐 멀칭과 제초제의 사용이다.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비닐멀칭만을 할 경우에는 투명이나 백색비닐 필름보다 흑색비닐멀칭이 잡초 발생량이 적었으나 적산온도의 면에서 보면 다른 피복자재들보다는 떨어진다. 밭 전체를 피복하면 잡초의 발생이 훨씬 줄어드나 일반농가에서는 헛골에 웃거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둑만을 멀칭한 후 제초제와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잡초발생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제초제 사용의 경우에는 아주심기 후에 사용하는 종류와 비닐멀칭을 하기 전에 사용하는 종류가 있다.
아주심기를 한 후에 사용할 경우에는 바람이 없는 날에 살포해야 하며, 살포시 고추나무에 묻지 않도록 주의하여 살포한다.살포시기는 잡초가 발생하기 전인 옮겨 심은 1~2일 후가 적당하며 사용적량을 지켜 토양 전면에 골고루 묻도록 살포한다. 밭이 건조할 경우에는 약량은 동일하게 하나 물량을 늘려서 살포하면 효과적이다.
아주심기 전에 사용하는 제초제는 본밭의 땅고르기 작업을 한 다음 약제를 골고루 살포하고 비닐피복을 한 다음 2~3일 이내에 옮겨 심도록 한다. 따라서 흑색비닐로 멀칭할 경우에는 헛골에만 제초제를 살포하도록 한다.제초제를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분무기를 맑은 물로 충분히
세척하도록 하며, 만약 그대로 다른 살충제나 살균제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고추에 이상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한다.

착과일 조사과수 적과율(%) 청과율(%) 유과율(%) 낙과율(%)
8/16
142
74.4
12.0
-
13.6
21
137
79.3
9.2
-
11.5
27
112
9.5
76.3
-
14.2
9/3
128
1.6
88.4
-
10.2
11
138
-
37.6
56.1
6.3
21
131
-
2.7
93.0
4.3
[표5] 과실 착색 한계일(중부지방,노지재배)

개화부터 수확까지의 일수는 작형과 품종, 온도 이외에 착과위치, 수세, 기상조건 등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꽃이 피어서 45일 정도 지나면 붉은 고추를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7월 하순부터 7~10일 간격으로 수확할 수 있다.붉은 고추는 보통 노지재배에서 가능하므로 6월 중순에서 6월 하순까지 풋고추(靑果)로 수확하는 것이 붉은 고추(熟果, 赤果)를 많이 수확할 수 있다.
개화 결실의 한계기는 보통 개화 후 45~50일 정도(적산온도 1,000~1,280℃)되어야 착색이 되고 성숙하므로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중부지역에서는 8월 하순까지, 남부지역에서는 9월 5일 이전에 개화·착과 되어야 한다(표 5). 붉은 고추는 과색이 진홍색으로 변하고 과실 표면에 주름이 생겼을 때에 매운맛인 캡사이신 성분이 가장 많아 이 때가 수확적기이므로 완숙과를 수확하여 건조하거나 고추 가격이 좋으면 수확한 붉은 고추를 그대로 시장에 출하한다.
수확기가 늦으면 탄저병균의 침투로 수확 후 건조과정에서 탄저병 증상이 발생되어 수량이 감소하므로 반드시 수확은 과실이 건조된 상태에서 하지 말고 착색이 되면 빠른 시간 내에 수확을 하도록 한다.
고추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후기의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실시하고 토양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함으로써 과실의 비대를 촉진시키고 80%이상 붉어진 고추는 즉시 수확하여 나머지 고추의 숙기를 촉진시킨다. 이때 완전히 착색되지 않은 과실을 건조하면 희나리 과가 발생하므로 반드시 2~3일정도 후숙하여 착색시킨 다음 건조해야 한다. 또한 착색촉진제인 에스렐을 서리 오기전 1~2주일 전에 살포하면 후기 수량을 높일 수 있는데, 에스렐은 강산성이기 때문에 다른 농약과 혼합해서 살포하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