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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특히 속이 찰때에 서늘한 기후를 좋아한다. 꽃대(장다리)가 올라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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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잘 발달하여 잔뿌리가 많은 모, 노화되지 않고 병해충 피해가 없는 모를 선택하여 이식시키고 이식후 2-3일 안에 배추잎을 바늘구멍만하게 뚫어먹는 배추 벼룩잎벌레와 밤에 땅속에서 기어나와 줄기를 싹둑 잘라먹는 거세미나방 애벌레를 방제 하기위한 약제를 반드시 살포해주어야 한다.방제약재는 다이아톤 유제나입제를 사용하면 좋다.이식후 생육초기에 발생하는 배추 좀나방은 갓 부화 했을때 방제를 해야지 4~5일 지나 점점 자라나면 웬만한 약으로는 죽지 않는 골치 아픈 벌레이다. 초기에 방제하면 효과가 좋은데 대상약제는 런너이다. 배추 흰나비는 습성이 한포기에 알을 하나씩 낳는다. 때문에 다른 나비가 모르고 알을 낳지 않는 한 1포기에 벌레가 한마리씩 있을 확률이 높다. 방제 약제는 스미사이딘으로 충분히 살포해주어야 한다.파밤나방 같은 경우 여러개의 알을 낳으므로 방심하면 순식간에 피해를 입는다.방제약제로는 에이팜을 많이들 사용한다.
초기에 잘 방제 해야 배추가 자라나 결구 할때에 약제를 살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철저히 방제 해야 할 것이다. 주로 나방류는 밭 주변의 잡초들에서 서식하고 있으므로 사전 예방 조치로 밭 주변의 잡초를 말끔히 정리하여 중간 서식처를 없앤 필요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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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무게의 95% 정도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다량의 수분을 요구하는 작물이고 짧은 기간에 왕성하게 발육하므로 물을 충분히 주어야 정상적인 생육이 가능하다.물을 줄때는 집적호수나 스프링쿨러를 사용하여 관수하면 좋으나 소규모 재배인경우 5일-7일 간격으로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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