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이의 국내생산 및 수급현황과 전망
가. 재배면적과 생산량
[오이의 시설재배 면적과 생산량]
○ ‘88년도를 전후로 노지재배 면적은 감소하고 있는 반면 시설재배면적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오이는 주년 안전생산이 이루어 지고 있음.
○ 그러나 단위 생산성은 증가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 상태로서 이는 시설재배 및 작업환경의 후진성 때문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이의 개선이 이루어져야만 양질 다수확이 가능해 지리라 생각됨.
나. 수요량과 소요면적의 추정
○ 오이의 년간 소비량은 국민 1인당 4.5㎏ 정도로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른 소비가 정착되면 2000년대에는 6.0㎏이상 소모될 것으로 생각되며 총 생산량도 30만톤 이상으로 공급해야 되므로 당분간 시설면적은 확대될 전망임.
[오이의 수량과 소요면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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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1989 |
1996 |
2001 |
|
1인당 소비량(㎏) 추정인구(천명) 10a당 수량(㎏) - 전국평균 - 표준농가 총수요량(천톤) 소요면적(천ha) |
4.5 42,380
3,100 4,460 192.3 6.2(2.8) |
5.3 45,538
4,000 5,798 240.0 6.0(3.6) |
6.0 48,497
5,000 7,448 290.0 5.8(4.2) |
|
주 : ( )는 시설재배 면적임 | |||
다. 수입과 수출현황 및 전망
○ ‘89년도 오이 수출량은 479M/T이었고 수입량은 486M/T이었으나, ’90년도 수출계약 물량은 3,623M/T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품질의 고급화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생력화 재배가 이루어진다면 오이의 수출전망은 밝으며 오히려 국내가격의 변동에 따라 물량확보의 어려운 점이 상존하고 있음.
※ 수입되는 오이는 주로 절임용 피클 오이이며 생과용이 아님.
[일본과의 생산성과 생산비 비교(‘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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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단수(㎏/10a) |
지 수 |
생산비(원/㎏) |
지 수 | |
|
시설재배 |
한 국 |
3,823 |
44 |
489 |
57 |
|
일 본 |
8,722 |
100 |
863 |
100 | |
|
노지재배 |
한 국 |
2,373 |
74 |
338 |
52 |
|
일 본 |
3,205 |
100 |
649 |
100 | |
<시설오이 표준소득>
|
1. 전남 7,652천원/10a |
2. 충남 4,471천원 |
3. 경남 4,040천원 |
|
4. 경기 2,805천원 |
5. 강원 2,527천원 |
|
2. 재배환경
○ 생육적온 : 낮 24~26℃ 밤 14~18℃
○ 종자의 발아 적온 : 25~30℃
○ 최저 한계온도 : 10℃ 이하에서 생육이 크게 떨어짐(경제재배의 최저 한계온도 8℃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온도에서는 정식을 해서는 안되고 보온시설이 필요하다. 동사온도는 0~2℃이며 최적지온은 18~23℃이지만 실용적으로는 15℃ 정도면 재배할 수 있다.
○ 12℃이하의 경우 뿌리 신장이 정지되며 아래쪽 잎부터 생리적 현상으로 죽게된다.
○ 강한 광선은 필요치 않으나 햇빛량이 부족하면 품질과 수량이 떨어지기 쉬우며 덩굴이 노화된다.
○ 토양은 토심이 깊고 유기질이 풍부한 토양 또는 사질양토가 좋으며 토양산도는 pH 5.7~7.2가 알맞고 산성토양에는 약하므로 재배포장은 철저히 석회를 사용하여 약산성~중성토양으로 교정해야 한다.
3. 경영상 특성
○ 오이는 박과류 채소중에서 비교적 저온 신장성이 양호하고 재배기간이 짧아 보온만 잘하면 연중 재배가 가능하다.
○ 보온에 필요한 자재와 노력 관계로 온난한 지역이 유리하며 더욱이 조기 출하면 가격이 높아 소득율이 높다.
4. 오이 년중 생산을 위한 시설환경 기반조성
○ 수자원이 풍부한 곳을 이용 수막 보온 시설을 하고 지중 가온시설과 보조 가온시설을 이용 가온하면 하우스 내가 건조해져서 곰팡이 병을 막을 수 있고 기온이 급강하해도 안전하여 연중재배가 가능하다.
5. 오이 주요품종
가. 파종량 및 파종상
|
구 분 |
파 종 량 |
파 종 상 |
줄 사 이 |
종 자 사 이 |
이 식 상 |
|
오 이 대 목 |
2㎗ 20㎗ |
3.3~4.4㎡ 10~12㎡ |
5㎝ 10㎝ |
1㎝ 2㎝ |
23.1~26.4㎡ 〃 |
○ 육묘기간중(본엽 5매시까지) 16~23절까지 화아 분화가 이루어짐
※ 이기간 동안 영양생장과 생식생장이 균형적으로 발달되도록 적정 환경 조성
나. 접목
(1) 접목의 필요성
- 토양 전염성 병해인 만할병과 역병 방제
- 저온 및 고온의 장해를 예방
- 저항성 대목 이용에 의한 연작장해 대책
(2) 접목의 종류 : 호접, 삽접 등
(3) 대목의 선정
- 호박이 주로 이용됨 -------- 흑종, 신토좌, 백국좌 등
- 대목의 종류에 따라 저온신장성, 초세, 내서성등이 다르므로 알맞은 대목선정
(4) 대목의 특성
- 저온신장성 : 흑종 > 신토좌 > 백국좌 = 무접목
- 초세강화 : 흑종 > 신토좌 > 백국좌 > 무접목
- 친 화 성 : 신토좌 = 백국좌 > 흑종
- 흡 비 성 : 흑종 > 신토좌 > 백국좌 > 무접목
- 내 습 성 : 백국좌 > 신토좌 > 흑종
- 내 서 성 : 신토좌 > 백국좌 > 흑종
- 내 건 성 : 신토좌 > 흑종 > 백국좌
○ 접목작업 :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소는 따뜻하고 바람이 없고 습하며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서 할 것.
6. 오이 작형 및 품종
|
작 형 |
파 종 기 |
정 식 기 |
수 확 기 |
주요품종군 |
|
촉 성 재 배 |
10하~12월중순 |
12상~1월하순 |
2월중~4월상순 |
청장계, 낙합계 |
|
준 촉 성 재 배 |
12상 |
1월중순 |
2월중~6월하순 |
|
|
반 촉 성 재 배 |
1월상~2중순 |
2월하~4월상순 |
4월중~5월중순 |
반백계, 낙합계, 청장계 |
|
조 숙 재 배 |
3월상~3중순 |
4월상~4월중순 |
5월중~5월하순 |
반백계, 청장계 |
|
노 지 재 배 |
4월상~5상순 |
5월상~5월하순 |
6월상~6월하순 |
흑진주계, 반백계, 백침계 |
|
노지억제재배 |
5월중~6하순 |
6월중~7월하순 |
7월중~8월하순 |
흑진주계, 백침계, 사엽계 |
|
시설억제재배 |
7월중~8중순 |
8월중~9월상순 |
9월상~11월하순 |
장일낙합계, 흑진주계, 청장계 |
7. 재배 방법
가. 육묘
(1) 상토조건 : 통기성, 투수성이 좋고 부식질이 많은 것을 사용
※ 상토는 흙과 퇴비를 5:5로 혼합 제조하고 상토와 종자는 반드시 소독하여 사용
- 종자소독 : 벤네이트티 200배액, 호마이 400배액에 1시간정도 침지
(2) 파종
- 대목 : 흑종, 신토좌 사용, 폿트는 가급적 큰것사용(직경, 높이 12㎝)
- 파종 : 파종상에 줄뿌림 실시
- 발아적온 : 25~30℃
(3) 발아후 관리
- 상내온도 : 22~24℃(낮), 13~15℃(밤), 지온 18~20℃
- 입고병 예방 : 다찌가렌 관주
- 상내 찬바람 유입 방지
- 관수 : 20℃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실시(11시에서 오후 1시사이)
[오이 호접(맞접) 작업순서]
* 접 목 관 리
○ 최근에는 果粉이 생기지 않는 대목(Bloom less)이 육성되어 시판되고 있다.
※ 이 대목을 이용하면 오이가 아삭아삭하고 육질이 달고 맛이 좋아 소비자가 좋아함.
- 뿌리뻗음이 강하고 생육이 빠르며 병해에 강함.
- 저온에 잘견디며 접목 친화성이 높고 과피에 광택이 나고 맛이 좋음.
- 종류 : 히까리파워, 히까리 1ㆍ2호, 휘호, 운용, 일휘등
* 발아 및 육묘적온
|
발아적온(℃) |
육묘적온(℃) |
육묘일수 (묘령) |
묘의 크기 (본엽수) | |||
|
낮 |
밤 |
낮 |
밤 |
지온 | ||
|
25~30 |
15 |
20~25 |
15~18 |
18~22 |
30~40일 |
5~6매 |
(4) 육묘관리
- 온도 : 야간의 지온은 상내기온보다 높게 관리하고 제2본엽부터 야냉육묘 실시한다(최저기온 14~15℃, 지온 10~11℃)
- 광 : 보온 및 햇빛 투과율이 좋은 피복재를 이용하여 과도한 단일 조작은 역효과가 나므로 광을 고루 받도록 폿트 및 육묘상자의 자리바꿈이 필요하다.
- 이식 : 관행폿트는 단 1회로 끝내고 성형폿트는 직파하는 것이 좋다.
- 관수 : 관행폿트 사용시 3~5일간격 1~2㎜ 관수하고 성형폿트는 저면 관수한다.
- 정식 1주일전부터 약간 건조하게 관리하여 묘를 굳힌다.
[전개 염수와 화아분화]
(5) 호접(맞접) 방법
- 대목 생장점 제거
- 대목의 축을 생장점으로부터 1/3지점에서 밑으로 비스듬히 45℃각도로 2/3 깊이로 자른다.
- 접수는 대목과 반대로 밑에서 위로 같은 요령으로 잘라서 서로 끼운다.
- 크립으로 대목과 접수를 고정시킨다.
○ 묘상관리
- 온도 : 낮기온 25℃, 밤기온 15℃
- 햇빛 : 보온 및 수광량 최대로 이용
- 관수 : 육묘초기 : 마르지 않게 2~3일 간격으로 관수
육묘중기 : 상태에 따라 충분한 관수
- 묘굳히기 : 정식 7~10일전부터 굳히기 작업 실시
○ 정식
- 묘의 크기 : 본잎 5매 내외시
• 촉성, 반촉성 재배 : 35~40일묘
• 조숙, 노지재배 : 25~30일묘
- 재식주수
• 촉성, 반촉성 재배 : 3,000주/10a
• 억제재배 : 2,400주/10a
- 재식거리
• 외줄재배 : 두둑 150㎝ 이랑 60㎝ 포기사이 15~20㎝
• 두줄재배 : 180×30~40㎝ - 3,700~2,770주/10a
- 정식후 관리
• 정식후 3~4일간 : 주간 27~30℃, 야간 17~18℃
• 활착후 : 주간 25~28℃, 야간 12~14℃
나. 정식
(1) 작형별 심는 거리
|
작 형 |
심는거리 |
10a당 심는주수 |
비 고 |
|
시 설 재 배 (촉성, 반촉성) 노 지 조 숙 노 지 억 제 |
180×30~40㎝ 210~230×15~20㎝ 180×30~45㎝ 180×45~60㎝ |
3,900×2,400주
2,200×2,000 2,000×1,800 |
• 2줄 재배시 • 외줄 재배시 |
- 정식시 지온은 12~13℃가 최저 한계이며, 20℃ 정도 되어야 활착이 양호하다. 그러므로 미리 비닐 멀칭 등으로 지온을 상승시킨다.
- 정식시기 : 촉성 - 12월파종, 1월 상순 정식, 2월중순~6월하순 수확
억제 - 8월하순~9월상순 정식
- 재식거리 : 이랑넓이 210~230㎝, 포기사이 15~20㎝(외줄재배)
[이랑 모형]
- 1줄로 심고 유인은 2줄로 하되 햇빛이 충분히 들어가도록 위의 유인선 간격을 90㎝정도 유지시킨다.
* 본포준비
- 정식 1개월전 포장에 담수 - 20일정도(7~8월중 실시)
- 담수후 퇴비시용 15M/T(10a당) 이상
※ 볏짚 + 우분 + 효소 + 산야초(건조산야초 절단시용)
(2) 시비
|
(㎏/10a) | |||||
|
비료명 |
총량 |
밑거름 |
웃 거 름 | ||
|
1 회 |
2 회 |
3 회 | |||
|
퇴 비 깻 묵 요 소 용성인비 염 가 석 회 |
15,000 75 35 46 19 120 |
15,000 37 15 35 19 120 |
- - 5 6 - - |
- 19 8 5 - - |
- 19 7 - - - |
|
거름주는 시 기 |
|
아주심기 10~15일전 |
아주심은후 20일 |
아주심은후 40~50일 |
아주심은후 65~75일 |
|
※ 질소비료 밑거름 감량시용 : 30~40%(저온시) | |||||
[온도에 따른 양분흡수 모식도]
- 암모니아태질소(NH₄: 요소, 유안등)는 온도에 영향을 받지않아 계속 흡수가 됨
- 인산, 가리, 석회, 마그네슘등은 저온시에는 부족증상과 질소는 과다 현상이 나타남.
※ 웃거름은 점적호스를 이용 액비로 생육상태에 따라 관비용 NK복비 또는 요소+황산가리를 수시 시용
* 유인 및 적심
(1) 유인방식 ---- ①
- 집게 또는 끈으로 유인하여 묶어줌
- 수확종료 30일전 원줄기 적심
- 늙은 잎과 병든잎 따주기(오이가 달린 아랫마디 5매이상 잎을 남기고 따줌)
- 줄기를 한쪽 방향으로 연속 유인하고 착과부위는 직립으로 하여 햇빛이 충분히 받도록 함.
▲ 유인방식 ---- ②
- 주지적심 3자만 유인법
- 주지적심 3자만 유인법은 주지 20절 전후에서 적심하고 8~10절, 11~13절, 18~20절에서 각각 측지 1본씩을 유인함.
- 10a당 3,000주, 재식은 거리 90×35㎝로 1조 식재함.
(2) 적심
- 촉성, 반촉성재배 : 원줄기는 적심않고 곁가지 적심(40~60절)
- 줄기내리기 작업을 하지 않을 경우 - 원줄기의 25~30절
(3) 적엽
- 오이의 잎은 전개후 35일쯤 동화작용이 최대에 달하고 45일이 지나면 급격히 감소한다. 45~50일이 지난 늙은 잎은 병든잎과 함께 따주는 것이 좋은데 한번에 많은 잎을 따주면 옆면적의 부족으로 기형과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1회에 1~2매씩 따주되 오이가 달린 아랫마디에 6~7매의 잎을 남기는 것이 좋다.
- 노화 옆을 제거하면 광선 및 통기, 통풍이 좋아 생육을 촉진시킨다.
[줄기를 한쪽 방향으로 연속 유인한 모양]
* 관수
- 오이는 건조에 약하므로 부족시 쓴맛오이가 발생하므로 점적 관수로 항상 적습을 유지해주며 관수는 오전중에 실시한다.
- 노지억제 재배는 아침일찍 또는 저녁때 실시하고 촉성재배시는 잎에 물이 닿지 않게 준다.
- 점적호수를 이용하고 이랑당 3~4선을 설치
- 밸브 장치를 하여 액비 또는 물을 별도로 주되 22℃ 내외의 물을 주어 땅온도가 내려가지 않도록 하여 생육을 촉진
* 온도관리
- 지온은 20~18℃되게 관리하되 구름이 낀 날이나 비오는날 눈오는날의 온도관리는 평상시보다 2~3℃ 낮게 관리해주고 특히 난방기를 이용한 재배시에는 묘가 연약하고 도장되기 쉬우므로 낮 11시~12시 사이에 시원한 바람을 순환시켜 주는 것도 중요하다.
- 하우스내 하루동안 온도관리 운영
(5단 변온관리 - 햇빛이 좋은 날)
|
구 분 |
시 간 |
온 도 |
|
1 2 3 4 5 |
06:00~12:00 12:00~18:00 18:00~22:00 22:00~24:00 24:00~06:00 |
25~28℃ 23~25 20~18 18~15 12 |
※ 최저한계 온도 8℃ 유지
- 우천시나 흐린날은 평상시 온도보다 2~3℃ 낮게 관리하여 양분 소모 억제
- 환기 : 적정 온도유지 및 환풍기 곡부 천창 측면 환기 실시
- 광 : 해가 뜨면 이중피복 및 커튼은 제거하여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함.
* 광선 관리와 탄산가스 이용
- 12월부터는 일조시간도 짧고 하우스내 2~3중 피복으로 광선이 매우 부족하기 쉬우며 탄소동화 작용도 오전중에 50~70%가 이루어지므로 탄산가스 발생기를 이용 공급해 주어 고품질 상품생산에 힘쓴다.
- 탄산가스 발생기 효과를 보면 평균 수량이 121%, 상품과율이 108% 소득면에서 관행대비 133%의 높은 효과가 있다.
- 또한 오이 잎이 45~50일이 지나면 탄소 동화능력이 떨어지므로 묶은잎은 일찍 제거하여 광선 및 통기, 통풍을 좋게 한다.
- 탄산가스 발생기를 설치 600~900PPM 시용
※ 시용시간 : 일출후 30분 경부터 환기전까지 시용
8. 수확
○ 수확과 크기 : 과중 100g, 과장 18~22㎝
○ 포장상자 : 100개입 또는 10㎏, 15㎏
9. 병충해 방제
[작형과 병발생 정도]
|
병 명 |
촉성ㆍ반촉성 |
노지조숙 |
억 제 |
|
버 짐 병 돌 림 병 회색곰팡이병 균 핵 병 흑 성 병 잘 록 병 탄 저 병 덩굴마름병 덩굴쪼김병 흰가루병 바이러스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많음 ○ : 중 △ : 적음) | |||
가. 잘록병(입고병)
○ 저온 다습한 곳과 묘가 도장 연약할 때 많이 생기며 묘상내 저온이 되지 않도록 보온을 철저히 하고 밤낮의 온도차가 크지 않도록 관리
○ 파종전에 상토 및 종자를 소독하고 파종시는 질소질거름, 물주기를 억제하고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적절한 환기를 한다.
나. 노균병
○ 습도가 높은 것이 최적의 발생조건이므로 배수를 철저히 하고
○ 시설재배는 통풍이 문제인데 밀식을 피하고 투광을 좋게 하며
○ 비절되지 않도록 해야하며 염류집적에 의한 뿌리의 장해가 없도록 한다.
○ 발병초기부터 정기적으로 약제를 살포하되 잎뒷면까지 묻도록 살포하고 침투성 살균제와 보호용 살균제를 교대로 살포하여 주면 효과적이다.
○ 방제약제 : 만코지, 다코닐, 캡탄, 포세치알수화제, 알리에테, 프로피수화제
다. 탄저병
○ 여름에 비가 많이 오고 기온이 낮은 때에 발병이 많다.
○ 질소비료를 과용하거나 곤충에 의하여 피해를 받게되면 발병이 많아지고
○ 건전종자 사용과 종자소독, 자재소독(훈연소독)을 한다.
○ 방제약 : 스팟트수화제 등 노균병에 준한다.
라. 흰가루병
○ 흰가루병원균은 비교적 고온에서 잘 번식하고 다습할 때 보다는 습도가 낮은 상태에서 발생하며
○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을 충분히 받게해주며 병에 걸린 잎은 수거하고 남은 잔재물을 깨끗이 없애버린다.
○ 발병초기부터 정기적으로 약제 살포한다.
○ 방제약제 : 샤프롤, 훼나리, 디디폰, 지오판수화제 등이 있다.
마. 잿빛곰팡이병
○ 저온(10~15℃)에서 많이 발생하고 25℃에서는 발병이 적으며
○ 일반노지 재배보다는 온실이나 비닐하우스의 오이에 많이 발생하는데 실내의 습도가 많은 경우 심하게 발생하여 큰 피해를 주고 있다.
○ 하우스내의 환기에 유의하고 과습되지 않게 관리하고 보온에 주의한다.
○ 열매에 그대로 붙어 있는 오래된 꽃이나 덩굴손을 제거하여 주고 발병초기부터 전문 약제를 살포하여 준다.
○ 방제약으로는 톱신수화제, 스미렉스, 놀란, 디크론수화제 등이 있다.
바. 덩쿨쪼김병(만할병)
○ 병이 심하게 되면 줄기는 세로로 길게 쪼개진다. 종자는 무병지에서 채종 사용하거나 파종하기전 종자소독을 한다.
○ 본포 300평당 석회 150㎏을 시용하고, 건조한 모래땅에서는 효과가 없다.
○ 시설재배지에서는 오이를 수확한 후 벼를 재배하고 흑종호박, 신토좌 등을 대목으로 사용하여 접목재배 한다.
○ 무병지에서 재배하며 일단 발병하면 이어짓기를 피하고 5년이상 돌려짓기를 한다.
병충해 방제 약제
|
병해충명 |
방 제 약 제 |
|
잘 록 병 |
안타 |
|
노 균 병
|
다코닐, 금비라, 다이센엠-45, 안트라콜, 홀펫수화, 다이렉스, 코사이트, 델란케이, 로닥스, 알라에테, 가스란수화제, 리도밀엠지 |
|
잿빛곰팡이병
|
로브랄, 유파렌, 터미니, 놀란, 스미렉스, 헥사코나졸, 액상수화제, 아닐라진 훈연제 |
|
흰가루병
|
시스텐, 바이코, 아시원, 사프롤유제, 아푸칸, 훼나리유제, 트리후민, 바리톤, 바이피단, 포리옥신수화제 |
|
온실가루이 |
데시스, 모레스탄, 스프라사이드 |
|
진 딧 물 |
세레크론, 디디브이피 훈증제 |
10. 오이 생리장해 원인과 대책
|
생리장해명 |
증 상 |
원 인 |
대 책 |
|
(1) 접목에 의한 생육장해 |
• 접목미숙시 생육부진 고사 |
• 접목기술 미숙시 |
• 호접 : 신토좌, 흑종호박, 적습, 저온 유지 |
|
(2) 석회결핍증 |
• 잎끝황화, 밥공기 엎은 모양 발생 |
• 질소, 칼리, 마그네슘 다량 시용 |
• 적량시비, 적습유지 염화칼슘 0.3~0.5%액 2~3회 엽면 살포 |
|
(3) 마그네슘 결핍증 |
• 엽맥이 탈색되고 황화 |
• 질소, 칼리, 인산, 석회 과다시용과 저온에 의한 흡수 불량 |
• 적정시비, 보온유의 결핍시 유산마그네슘 0.3~0.5%액 2~3회 엽면살포 |
|
(4) 암모니아 가스장해 |
• 잎이 탈색되고 다갈색으로 변해 고사 |
• 저온시 암모니아 비료에 의해 집적되어 피해 |
• 유기질비료 적량시비 액비관주 위주 시비 |
|
(5) 순멎이 현상 |
• 암꽃착생 과다로 순이 멈춤 |
• 적온 폿트육묘와 건조 질소 결핍과 급격한 저온시 |
• 육묘시 보온유의 정식후 관수, 추비, 보온 |
|
(6) 곡과 |
• 백침계통이 흑침계통보다 발생하기 쉬움 |
• 건조, 일조부족 |
• 곡과 조기적과, 과도한밀식, 잎따기 삼가 유기물 증시 |
|
(7) 어깨홀쭉과 |
• 곁가지 달린과에서 발생 상품가치 떨어짐 |
• 토양건조, 저온 염류 집적 석회 부족시 |
• 적습유지, 석회비료 시용 |
|
(8) 끝 뾰족과 |
• 과실 선단부가 늘음 |
• 고온 건조하에서 다발생 |
• 퇴비증시 및 환경관리 |
|
(9) 갈색심부과 |
• 과실끝부분 갈색으로 변함. |
• 덩쿨쪼김병 이병 석회성분 적은 과실 |
• 염화석회 0.3~0.5% 엽면살포, 적습 적온 유지 |
|
(10) 쓴맛과 |
• 과실의 쓴맛 |
• 질소과다, 고온건조 수세가 약했을 때 |
• 적기적량 추비 퇴구비 다량시용 통기 및 보온 유지 |
[생리장해 및 병해진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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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부위 |
주 요 증 상 |
진단결과(주요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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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의 증상과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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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위엽 |
• 전엽의 황화
• 엽연의 고사
• 모자이크상 |
- 엽맥간황백화 - 답록황화 - 엽맥간황백화 - 흑색분말상 - 순멎이, 왜소, 완곡 - 일부갈변, 위축 - 농담상모자이크 |
철(Fe)결핍 유황(S)결핍 암모니아과잉 칼슘(Ca)결핍 먼지응애 피해 붕소(B) 결핍 모자이크병 흑성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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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윤상으로부터 갈변 - 흑색분말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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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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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엽위조 |
만할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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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고사 |
역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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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위엽 |
• 엽백간변색
• 엽맥간병반 |
- 엽연을 남기고 엽맥간황화 - 엽맥간황화, 엽원황갈변 - 엽맥간에 황록색 소반점 - 각형 소반점 - 엽맥에 둘러쌓인 각형병반 - 황갈색원형 소반점 |
마그네슘(Mg)결핍 아연(Zn)결핍 황화병 반점세균병 노균병 탄저병 카리(K)결핍 | |||||
|
• 엽연고사 - 엽연으로부터 고사 | ||||||||
|
(3) 하위엽 |
• 엽연이상 - 엽가장자리의 말림 |
붕소과잉 망간과잉 만고병 마그네슘(Mg)결핍 | ||||||
|
• 엽맥에 따라 이상 |
황갈색 반점 엽맥축에 피지형 담갈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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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맥간황화 - 가장 자리를 남기고 엽맥간 황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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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기의 증상과 요인 |
• 전엽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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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회갈색으로 됨 |
만고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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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마르고 흰가루가 생김 |
만할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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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수침상 또는 연화됨 |
역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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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실의 증상과 요인 |
• 곡 과 - 비절, 일조부족, 건조, 영양불량, 과도한 작업 • 선태과 - 곤봉과, 곤충의 영향, 영양불량 • 선세과 - 수정장해, 고온건조, 초세악화 • 몽땅과 - 접목불완전, 수분공급 부족 • 류과(끝빠짐과) - 동화기능 저하 • 어깨빠짐과 - 저온, 유전, 영양생장과다 • 묶음과 - 붕소결핍, 고온건조, 화아발육중 장해 • 열 과 - 건조후의 급격한 흡수 • 무름과 - 고야온, 고지온, 일과부족 | |||||||
[인공배지를 이용한 관리재배법]
가. 일반적인 특성
○ 완전소독된 인공배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토양전염병 등의 연작장해발생요인의 제거가 가능해 작황의 안정화와 재배기간의 장기화로 단위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
○ 지하부 환경요인인 비료성분의 종류와 물의 양, 지온, 산도 등을 생육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으므로 작물의 생장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고 품질의 고급화가 가능하다.
○ 토양재배시 필요한 퇴비, 토양개량제 등의 농자재가 불필요하고 기비시용, 경운, 정지, 관수, 추비등의 작업이 완전히 생력화되고 작업환경 또는 쾌적하게 조성될 수 있다.
○ 인공배지로는 펄라이트+훈탄을 이용하기 때문에 값이 싸고 손쉽게 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회에 걸쳐 연속 사용할 수 있어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다.
○ 배지에 완충능이 있으므로 타재배 방식에 비해 초보자라도 실패할 확률이 적고, 근권의 건습조절이 가능하여 고품질 과채류 생산에 적합한 방법이다.
나. 재배기술의 요점
(1) 인공배지의 조성과 사용량(양액재배)
직경 1~3㎜ 크기 펄라이트와 왕겨를 불완전연소시켜 만든 훈탄을 7:3 비율로 섞은 혼합배지를 사용하되 소요량은 주당 10ℓ를 기준으로 약 15~20㎝ 깊이로 넣음
(2) 재배 베드 만드는 법
○ 소요자재의 종류와 가격
|
(원시현장공동연구기준) |
(3) 베드의 단면도
(4) 관비시설의 설치방법
○ 길이 20m×넓이 45㎝×깊이 15㎝ 정도의 도랑을 파되 배수부위를 약간 낮게 수평을 맞춘다.
○ 배수구를 설치한다.(한곳에 모으면 타작물에 재활용 가능)
○ ø22㎜ 파이프 골조를 세운다.
○ 평라이트나 FRP, 폴리시트 등을 깐다.
○ 100㎜ 재생 PE관을 1/2등분하여 10㎝ 간격으로 V자홈을 판다음 놓는다.
○ 방충망을 깐다.
○ 혼합배지를 2/3정도 채운다.
○ 전열선은 10~15㎝간격으로 3열, 온수파이프는 2줄 배치한다.
○ 혼합배지를 가득 채우고 16㎜ 타이푼 점적호수를 설치한다.
○ 0.05㎜ 흑색 PE 필름으로 멀칭 후 작물을 옮겨 심는다.
○ 급액시설(액비혼입기, 액비탱크설치)을 완료 후 점적호스와 연결하여 누수부위를 확인하고 나서 급액토록 한다.
(5) 정식방법
○ 25~30일정도 훈탄 또는 펄라이트 양액육묘한 오이묘를 150㎝×30㎝간격으로 1열로 심고, 16㎜ 타이푼 점적호스를 설치한 다음, 급액라인과 연결후 0.05㎜ 흑색 PE필름으로 멀칭한다.
○ 지주는 22㎜ 파이프를 이용하여 지상 1.5m 높이에 2m 간격의 아치형으로 설치한 후 줄을 매어 오이를 유인한다.
○ 활착전 까지는 원시액 1/2농도(EC 1.0~1.2)로 관리후 활착되면 표준농도(EC 2.2~2.4)로 관리한다.
(6) 양액의 조성과 적농도
(가) 양액조성
|
(g/톤) |
|
※ 황산ㆍ마그네슘과 질산ㆍ칼슘은 혼합시 침전되므로 별도로 용해 황산ㆍ마그네슘은 공업용(포대)인 경우 순도가 45% 내외이므로 양을 2배 정도 사용 |
(나) 적농도
정식후 활착시까지만 1/2농도(EC 1.2~1.4)로 관리하고 전 생육기간동안 표준농도(EC 2.2~2.4)로 관리
(7) 생육단계별 관비량과 방법
○ 정식~착과전까지는 1주일 1일 1ℓ 정도 급액하는 것이 좋고, 착과후~후기까지는 1주당 1일 2ℓ 정도 급액하는 것이 적당하였다. 급액방법은 주간에는 1시간당 15분정도 급액하고 야간에는 총 3회, 회당 10분간씩 급액하였다.
그러나, 계절에 따라 증발산량이 다르므로 관리비를 조절할 필요가 있는데 특히 여름철 고온기에는 주당 겨울철에 비해 50% 이상 많게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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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정식, 7월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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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액 량 |
양액농도 |
배 지 |
엽면적(㎡) |
수량(g/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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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ℓ 1주/1일 1ℓ 1주/1일 |
1/2액 표준액 1/2액 표준액 |
펄라이트+훈탄 펄라이트+훈탄 펄라이트+훈탄 펄라이트+훈탄 |
9,072 9,270 11,630 8,315 |
1,416 2,367 2,241 2,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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