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채소가꾸기/오이

오이재배(1)-육묘

누촌애(김영수) 2007. 5. 24. 14:11

 

 오이편 : 오이는 1년생 초본으로 덩굴성이다. 오이의 원산지는 인도서부의 벵갈만에서 히말라랴에 이르는 지역으로 현재는 많이들 믿고 있다.

 오이씨앗 : 오이 씨앗의 형태는 긴 타원형이며 황색의 색깔을 띄고, 길이는 8~13mm에 폭이 3.6~4.3mm로 두께는 1.5~1.8mm정도이다. 1000립의 무게는 23~42g이며 1ℓ의 중량은 약 500g이고, 시판종자 20㎎(1작)의 입수는 300~400립이다.

 상토 : 액상, 기상, 고상이 알맞게 비율을 차지하고 pH는 5.8~6.5가 좋고 E.C는 저온과 약광의 시기는 0.6도 이하가 좋고, 강한 광선에 고온이면 0.8~1도가 알맞다.

 파종 광경 :

 발아하는 광경 : 씨앗에서 발아를 하는데는 다섯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
①온도는 25~30℃가 좋은 온도이고
②수분이 충분해야 하고
③산소량이 적으면 발아율이 떨어지며
④탄산가스는 많으면 발아율이 떨어지니
   미숙퇴비를 쓰지말 것이며
⑤광선은 거의 없어도 발아는 된다.

 오이 발아 후 관리 : 오이 모가 발아가 완료되면 아침부터 햇빛을 충분히 쬬이고, 주간은 26~28℃로 유지하며 야간의 최저 온도는 14~15℃로 유지해 꽃눈이 충실하게 분화되고 첫번 암꽃이 제6절내지 7절에 분화되게 한다.

 관수 : 오이는 물의 요구량이 많은 채소에 들어간다. 그러나 저온기에는 11~12시사이에 관수하고 고온기에는 아침과 저녁때 관수를 한다.

 좋은 모의 자세 : 발아를 해 떡잎이 완전히 전개시에는 배축의 길이가 3cm이고, 떡잎이 완전히 전개된 후 생장점이 성냥개비의 알갱이 크기때는 배축의 길이 5cm에 떡잎은 수푼모양으로 중앙부가 약간 깊숙해야 좋다.

 접목도구 : 맞접의 경우 면도날과 크립 그리고 대목의 생장점 제거용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