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농사 정보<제21호, 2007. 5. 20~5. 26> 농 촌 진 흥 청 (031) 299-2707
☞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적기에 모내기를 합시다!
WTO, FTA 등 수입개방화 시대에 우리 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고품질의 쌀을 생산해야 합니다. 이러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적기이앙이 필수적입니다.
□ 너무 일찍 모내기를 하면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고 쌀의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 벼 재배기간이 길어지면 양분 및 물의 소모량이 많고, 잡초 발생량이 많아져 제초제를 한번 더 써야 합니다. ○ 또한, 헛가지가 많아져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 병해충 발생이 늘어납니다. ○ 출수가 빨라져 낮과 밤의 온도차가 적을 때 벼알이 익게 되어 양분소모가 많아 수량도 낮아지고 금간쌀이 많이 생기는 등 쌀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 벼 익는 기간 알맞은 온도 : 20~22℃(이삭팬 후 40일간 평균온도)
□ 재배품종과 지대에 알맞는 시기에 모를 내도록 합시다. ○ 중만생종의 평야지 이앙적기는 중부지역은 5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호남지역은 5월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영남지역은 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입니다. ○ 중만생종의 중간지 이앙적기는 호남지역은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영남지역은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입니다.
☞ 5월 주요 병해충 1. 벼물바구미와 애멸구 등 본답 초기 문제 병해충은 모내는 당일 육묘 상자처리로 방제 모내는 당일 상자에 입제농약을 뿌린 후 모내기하여 벼물바구미와 줄무늬잎마름병을 옮기는 애멸구, 벼잎벌레· 굴파리, 잎도열병을 함께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2. 사과·배 붉은별무늬병, 검은별무늬병, 점무늬낙엽병 등 초기방제 병을 일으키는 동포자퇴가 많이 날고 있어 발생이 우려되오니, 기상상황에 따라 비가 멈춘 틈을 이용하여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3. 과수 응애, 꼬마배나무이, 나무좀 등은 발생 초기에 방제 기온이 높아지면서 해충의 밀도가 많아지고 있으니, 과원을 잘 살펴보고 발생시는 초기에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식량작물 병해충 방제
< 본답 초기에 문제 되는 병해충은 모내는 당일 상자처리>
□ 본답 초기에 문제가 되는 병해충 ○ 본답초기에 발생하는 병해충으로는 벼물바구미, 줄무늬잎마름병(애멸구), 물가파리, 깔다구 등이 있음 ○ 벼물바구미는 월동성충이 벼 잎을 갉아먹고 알을 낳은 후 성충은 죽고, 알에서 깨어 나온 유충은 땅속의 벼 뿌리로 내려가 벼 뿌리를 갉아먹어 피해를 줌 ○ 줄무늬잎마름병은 애멸구가 옮기는 바이러스병으로 병이 발생한 후에는 치료가 되지 않으며 애멸구를 방제해야 함 ○ 벼잎벌레·굴파리류는 본답 초기에 주로 산간고랭지를 중심으로 발생하여 저온성해충으로도 불리어지며, 벼 잎이나 줄기 속을 갉아먹는 피해를 줌 ○ 물가파리·깔다구는 간척지에 주로 발생하며 유충이 볍씨의 눈이나 유묘의 뿌리와 잎을 잘라 피해를 줌
□ 모내는 당일 상자에 입제농약 살포로 방제효과 증대 ○ 단위면적당 농약 투입량과 방제노력을 줄일 수 있음 - 카보입제 : 본답살포 4㎏ ⇒ 상자살포 2.4㎏(40% 절감) ○ 벼 뿌리 가까이에 뿌려져 잘 흡수되어 이용효율이 높아짐 - 유실되는 농약이 적어 이용효율이 높고 환경에도 유리함 ○ 본답에서의 방제를 한번으로 줄일 수 있음 - 약효가 긴 농약을 선택하면 본답초기 병해충을 예방하여 본답에서 한번만(7월하순~8월상순) 방제해도 됨
□ 육묘상에 사용할 수 있는 농약의 종류 ○ 잎도열병+세균성벼알마름병+벼물바구미 : 듀엣, 다카바, 명콤비, 롱킥 등 ○ 잎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벼물바구미 : 해오름, 풀코스 등 ○ 벼물바구미(애멸구등)+이화명나방 : 신드롬, 리전트, 칼립소, 가제트, 오메가, 카보, 마샬 등 ○ 잎도열병 : 오리자, 비온디, 더존, 풍심, 후치왕 등
▷ 원예작물 병해충 방제
□ 마늘 잎마름병, 양파노균병 ○ 마늘 잎마름병은 비가 자주오거나 과습한 밭에서 뿌리 활력이 낮을 경우 발병이 많으므로 배수구 정비를 잘하고, 발생이 심한 밭에서는 적용농약으로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양파 노균병은 5월 중순까지 기온이 낮고 비가 자주 올 경우 발생이 많으므로 배수구 정비를 잘하고 병이 발생한 포장은 적용농약으로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시설재배 흰가루병, 노균병, 노지고추 역병(예방대책) ○ 고추·토마토·가지·오이·호박·참외·멜론의 흰가루병은 서늘하고 습도가 낮을 때, 비료를 많이 주어 무성하게 자라면 발생이 많아지므로 질소비료의 과용을 피하고 병 발생시는 병든 잎을 제거한 후 적용농약으로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오이·참외·멜론 등 박과작물의 노균병은 시설 내에서 5월중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시설 내 습도가 높고 작물의 세력이 약할 경우 발생되므로 환경 및 작물관리를 잘하여 발생을 막으며, 발생시는 초기부터 적용농약으로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노지고추의 역병은 토양 전염성으로 병이 발생한 후에는 방제효과가 낮으므로 해마다 발생이 많은 상습지에서는 비닐을 피복하기 전이나 정식 직전에 프리엔 액제를 700배액으로 관주하면 역병과 시들음병 발생이 억제됩니다.
□ 온실가루이, 아메리카잎굴파리, 총채벌레, 진딧물, 응애 등 시설재배 해충 ○ 시설 내에서는 온도가 높게 유지되어 해충의 세대가 짧아지고 연중 발생되며, 또한 해충의 크기가 작아 발생초기에는 발생상황을 잘 몰라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설 내 해충 예찰을 위하여 해충이 좋아하는 색깔의 황색끈끈이 트랩으로 발생정도를 조사하여 필요시 적용농약으로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토마토의 온실가루이, 담배가루이, 아메리카잎굴파리, 고추·파프리카의 진딧물, 총채벌레, 점박이응애, 차먼지응애, 딸기의 점박이응애, 진딧물, 과채류나 잎들깨, 상추 등 엽채류에 천적을 이용할 경우에는 천적이용 해충방제 모델에 맞추어 천적을 투입하기 바랍니다.
□ 사과·배 붉은별무늬병, 검은별무늬병, 점무늬낙엽병, 단감 둥근무늬낙엽병, 복숭아 잎오갈병 등 과수병해 ○ 붉은별무늬병은 4~5월에 비가 오면 향나무에 있던 동 포자가 부풀어 여기에 형성된 소생자(난형)가 배나무나 사과나무에 날아들어 발생이 우려되니, 비 오기 전후에 적용농약으로 방제 하시기 바랍니다. ○ 검은별무늬병은 5~6월 비가 자주 올 때 질소 비료가 많고 가지가 무성한 과원에서 발생이 많으므로 비배관리를 잘하고, 발생된 이후에는 방제가 어려우므로 예방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사과 점무늬낙엽병은 금후 강우 정도에 따라 병 발생이 좌우 될 것으로 예상되니 비온 후 예방 효과가 있는 약제로 방제하기 바랍니다. ○ 복숭아 잎오갈병은 잎이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5월 중순까지가 주 감염기이므로 세균성구멍병 등 적용농약과 동시에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단감 둥근무늬낙엽병은 최근 조사결과 자낭포자 비산시기가 5월 하순에서 7월 하순까지이며, 최대 비산시기가 5월 하순경으로 1차 방제를 하시기 바랍니다.
□ 과수 응애, 진딧물, 꼬마배나무이, 포도장님노린재 등 과수해충 ○ 점박이응애는 중부지방의 경우 과원 잡초에서 발견되고 있으니, 5월 상순경부터는 새로운 성충이 발생하여 나무위로 올라가 정착하므로 발생초기에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해 복숭아순나방에 의한 과실 피해가 많았던 과원에서는 꽃이 진후에 방제하시기 바랍니다. ○ 진딧물류(사과 : 사과혹진딧물, 배 : 배나무면충)는 월동약제 및 개화전 방제를 소홀이한 과원에서는 꽃이진 후 잘 방제 시기 바랍니다. ○ 꼬마배나무이는 꽃봉오리에 산란한 알이 부화를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월동기 방제가 소홀한 과원에서는 예찰 후 꽃이 진후 발생초기에 방제 하시기 바랍니다. ○ 포도장님노린재는 월동알이 부화하고 있는 시기이므로 전년도 피해가 심한 과원에서는 포도 잎이 3~4엽 벌어질 때 적용농약으로 적기방제 하시기 바랍니다.
☞ 이 주일에 실천 할 농작업
1. 벼 농 사
가. 거름주기 ○ 밑거름은 논에 알맞은 복합비료를 선택해서 적당량을 뿌려 주되, 냉해 및 도복 상습지 논은 질소를 줄여 주고 인산·칼리는 더 주어 피해를 예방한다. ○ 이끼, 둑새풀 등의 발생이 많은 논과 토양검정 결과 인산, 칼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논에는 저인산, 저칼리 복합비료를 주도록 한다. ○ 모낸 후 12~14일이 된 논은 알맞은 양의 새끼칠거름을 주도록 한다.
나. 모 내 기 ○ 지역에 알맞은 시기에 모내기를 하여야 쌀 품질이 좋아지고 수량도 많아지므로 적기에 모내기를 하도록 한다. ○ 모내기 시기가 늦어질 경우에는 영양생장 기간이 짧아져 이삭수와 벼알수가 적어지므로 포기수와 포기당 본수를 늘려 심도록 한다. ○ 모내는 포기수는 지역별 기후여건이나 토양특성, 재배시기 등을 감안하여 알맞은 포기수를 선택하여 이앙기의 포기수를 조정하여 심도록 한다. ○ 어린모는 잎이 1.5~2매의 작은 모를 심게 되므로 논바닥을 균평하게 작업한 후에 모내기한다.
나. 잡초방제 ○ 잡초약은 발생이 많은 잡초에 알맞은 약제를 선택하여 제때에 적량을 뿌려야 하며 입제를 살포하였을 때는 논물을 3~4㎝ 깊이로 1주일 이상 유지시켜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 건답직파를 한 논은 잡초방제가 벼농사의 성패를 좌우하게 되므로 벼 잎이 1~2매 나왔을 때 논에 물을 대주고 적용 잡초약을 뿌려준다. ○ 담수직파 논은 볍씨를 파종한 후 15~25일경(벼 1.5~3엽기, 피 1.5엽기)에 담수직파 재배용이나 어린모 기계이앙용 약제로 방제한다. ○ 이미 잡초가 많이 발생한 포장은 논바닥이 들어 나도록 물을 빼고 경엽처리 잡초약을 살포하여 방제한다.
2. 밭 농 사
○ 1모작 콩이나 참깨 등 밭작물은 서둘러 파종을 마치도록 한다. ○ 콩, 참깨 등 일찍 파종한 밭작물은 솎음작업을 해주고 빈자리는 보식을 하여 알맞은 포기수가 확보되도록 한다. ○ 옥수수는 잎이 6~7매 때와 9~10매 때에 웃거름으로 10a당 요소 10㎏ 정도를 주어 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한다. ○ 수확기가 된 보리는 적기에 수확을 하여 뒷그루 작물의 파종이 늦어지지 않도록 한다. ○ 가을에 종자로 사용할 보리는 다른 품종이 섞이지 않도록 수확 작업을 정밀하게 하여 별도로 말리도록 하고 수매할 보리는 건조, 정선작업을 잘하여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3. 채 소
가. 고 추 ○ 고추의 받침대는 서둘러 설치하고 터널재배 포장은 고온장해를 받지 않도록 관리한다. ○ 보통재배시 고추 1차 웃거름은 심은 지 한달이 지난후 요소 6㎏과 염화가리 3kg을 주어 초기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하는데 웃거름 주는 시기와 비료량은 생육상태에 따라 가감을 해서 주어야 한다. - 생육상태가 왕성하지 못하면 조금 일찍 질소질을 약간 많게 주어야 한다 ○ 고추포기 사이에 구멍을 뚫어 비료를 주고 흙으로 덮어 주면 비료효과가 높아진다. ○ 고추밭에 점적관수 시설이 설치된 농가에서는 웃거름으로 800~1,200배액의 물 비료를 주도록 한다.
나. 마늘 · 앙파 ○ 한지형 마늘과 만생종 양파는 알맞은 토양수분을 유지시켜 주고, 논 등 낮은 지대의 포장에서는 강우에 대비하여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해 주도록 한다. ○ 마늘과 양파는 품종별로 제때 수확하여 품질을 높이도록 한다. 마늘은 줄기와 잎이 1/2~2/3정도 누렇게 말랐을 때, 양파는 출하용의 경우 줄기가 70~80%, 저장용은 50~60% 잎줄기가 넘어졌을 때 수확하도록 한다. ○ 마늘과 양파는 수확시기가 늦어지면 저장력이 떨어지고, 수확시기가 빠르면 수량이 줄어들게 되므로 이용 목적에 따라 수확시기를 조절하도록 한다. ○ 과습한 포장이나 지상부 생육이 지나치게 왕성한 포장에서 수확한 경우에는 저장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곧바로 출하하도록 한다. ○ 마늘의 주아를 채취할 포장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주아재배로 생산된 마늘은 전량 종구로 이용하도록 한다.
4. 과 수
가. 열매솎기 ○ 열매솎기가 늦어지면 저장 양분의 소모가 많아져 과실의 자람이 나빠지고 내년도 꽃눈 분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가능한 빨리 마치도록 한다. ○ 사과는 열매자루 부분이 원형인 열매보다는 평형과가 큰 과실이 될 가능성이 높고, 배는 배꼽이 없는 과실이 품질이 좋게 되므로 열매 상태를 보아 가면서 솎아주도록 한다.
나. 포도나무 관리 ○ 포도는 생육이 왕성할 경우 계속적으로 순지르기를 하여 나무의 세력을 조절해 주도록 한다. ○ 포도의 순지르기는 꽃이 피기 전 5~7일경에 포도송이 위 6~8번째 잎에서 잘라 주도록 한다. ○ 비가림 시설을 설치할 포도원은 꽃이 피기 전에 두께 0.05㎜ 비닐을 포도 잎으로부터 30㎝ 위에 씌워 고온피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 나무의 세력이 강한 포장은 비료 주는 양을 조절하여 나무의 세력을 안정시켜 주고 병해충은 예방위주로 방제한다.
다. 과수 병해충 방제 ○ 사과, 배의 검은별무늬병은 비가 오기 전후나 잎에 병 무늬가 보일 때 방제하도록 하고, 비가 온 직후에는 붉은별무늬병과 동시에 방제가 가능한 치료용 약제로 방제하도록 한다. ○ 과수원의 새순이나 잎의 뒷면을 자세히 살펴보아 응애나 진딧물이 한 잎에 2~3마리 이상 보이면 적용 약제를 충분히 뿌려 주도록 한다. ○ 포도 애무늬장님노린재는 어린잎을 갉아먹다가 꽃송이로 이동하여 피해를 주게 되므로 아직까지 방제를 하지 못한 농가는 서둘러 방제하도록 한다. ○ 특히 포도원 주변에 벚나무, 살구나무, 매화나무 등 노린재의 기주식물이 있는 경우에는 예찰을 잘하여 방제토록 한다. ○ 올해 사과원에서 꽃이 떨어진 후 복숭아순나방이 많이 발생하였으며, 피해가 발생할 경우 지역별 공동으로 적용 살충제를 살포하고, 발생원이 되는 주변의 방치된 핵과류(복숭아, 자두)는 제거하거나 살충제를 살포하여 관리해 주도록 한다. ○ 복숭아순나방이 자주 발생하는 사과원에서는 과실 피해가 10% 이상 높으며, 효율적 방제를 위해서는 지역 또는 작목반 공동으로 발생예찰용 성페로몬트랩을 설치하여 5~10일마다 성충 발생 상황을 조사하고, 성충 다발생 10~15일 후에 적용 살충제를 살포해야 한다.
5. 화 훼
○ 8월 출하 예정인 국화는 순지르기를 실시하도록 하고 노지 재배용 국화는 삽목상을 설치하여 묘목을 준비하도록 한다. ○ 장미는 시설재배에서 일교차가 심하면 생리장해가 발생하기 쉽고 개화 일수가 길어지게 되므로 밤의 온도를 15~18℃로 관리해 준다. ○ 구근 화훼류의 종구를 생산할 목적으로 재배중인 포장은 비가림재배로 생육을 촉진시켜 양질의 종구를 생산하도록 한다. ○ 노지에서 재배하는 화훼류는 주기적으로 물주기를 하여 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한다.
6. 특용작물
○ 여름철 느타리버섯의 종균을 접종하지 못한 농가는 서둘러 작업을 마치도록 하고, 고온에 의한 재발열이 일어나지 않도록 볏짚·폐면 등 배지의 두께를 15㎝ 정도 조절하도록 한다. ○ 약초는 제초, 웃거름주기, 지주세우기 등 포장 관리를 잘하고 인삼 등 약용작물에 병해충을 방제할 때는 반드시 적용약제를 선택하고 안전사용기준을 지켜서 안전한 약재가 생산되도록 한다. ○ 봄누에를 치는 농가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할 때는 밤에는 보온을 하여 24℃ 정도 유지되도록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