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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잎 6장의 광경 : 이때 모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면 덩굴의 분화절(엽위)수는 29절이고, 화아분화는 22절까지 이고, 암꽃의 화아분화는 9~12마디까지 분화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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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에 덩굴올리기 : 덩굴식물을 포복형으로 기어가게 하면 초세가 약해져 장기간 수확하기에 불리하므로 되도록 재빨리 지주대나 끈으로 유인해 초세를 조절하는것도 ㄹ론이지만 병해충 방제에 도움을 주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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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잎 6~7장까지 측지와 암꽃제거 :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는 대부분의 품종이 주지형이므로 원덩굴에는 6~7마디까지는 곁가지나 암꽃을 제거하여 주지의 착과율을 높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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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마디착과 광경 : 덩굴의 낮은 마디에 과일을 착과 시키면 촉기생육이 떨어져 나무의 수명이 짧아지고, 품질이 떨어지니 낮은 마디에 과일의 제거는 빨리하면 빨리 할수록 식물체가 건강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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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착과마디 결정 : 오이를 재배해 보면 빨리 오이를 수확해 보고싶은 것이 재배자의 심정일 것이다. 그러나 식물체의 초형에 맞추어서 착과를 시켜야 하므로 초세가 강할 경우는 제6째마디부터 오이를 착과시키고, 초세가 약하고, 재배환경이 좋지 않으면 7~8마디부터 첫 번째 과일을 착과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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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꽃과 수꽃 : 암꽃과 수꽃이 결정되는 것은 먼저 품종과 깊은 관계가 있고 다음으로 화아분화기의 환경인데, 환경요인에는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이 있다. 암꽃이 개화했을 때 과일의 길이가 4cm이상이고 꽃잎의 넓이가 4cm이상이면 착과가 잘되고, 이보다 과일이 적으면 거의가 낙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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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후 3일째 : 암꽃이 개화 후 1~2일간은 비대속도가 늦지만 3~4일째부터는 급격히 증가해 간다. 기온이 20℃ 이상이고 지온은 19℃이상이면 7~8일째 수확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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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과되는 과일모양 : 암꽃이 개화해 2일째는 잘 구별이 되지 않으나 3일째부터는 비전문가가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위축이되고 서서히 강엿빛으로 변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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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후 5일째의 모양 : 개화 후 오이의 열매비대에 환경이 알맞으면 하루에 평균 15g이상의 과중이 증가되며 과일의 길이는 약 3cm정도에 과경은 0.30cm씩 증가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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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적기의 과일 : 개화 후 며칠만에 수확적기에 도달하는지는 품종과 재배환경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 겨울에 환경이 나쁘면 10~12일까지도 걸리게 되나 봄과 가을에 좋은 조건이 닥치면 7일이면 충분히 수확이 가능하나 재배자의 취향에 따라서 1~2일의 차이가 생기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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