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즈카 향나무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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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환경 및 성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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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은 다소 빠른 편이며 묘목일때는 빨리 자란다. 높이 약 10~15m 정도로 자란다. 전정이 잘 되며 싹트는 힘도 왕성하고 이식도 잘 된다. | |||
| 재배 | |||
| 1) 적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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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이므로 해가 잘 드는 곳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식재 적응성은 넓으나 배수가 잘되는 습기있는 토질을 좋아한다. 그러나 너무 가벼운 흙에서는 도장하기 쉬우므로 중점토질 토양이 이 나무의 특성을 살릴수 있어 좋다. | |||
| 2) 이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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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의 양성단계에서 2년째와 4년째에 각각 한번씩 한다. 이렇게 이식한 나무는 세근이 많이 생겨 이식에 강하다. 자라 활착해야 하므로 추운 곳에서는 봄에 이식하는 것이 안전하다. | |||
| 3) 전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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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즈카 향나무의 전정방법에는 세가지 방법이 있는데 보통 주간을 곧바로 세워서 기르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개의 둥근 모양이 전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방법과, 어릴때 주간을 잘라 버리고 곁 가지를 치게 하여 둥글게 깎는 방법 등이 있다. 가지가 될 부분에 노끈처럼 튀어 나온 새순을 매년 잘라 곁가지에 세력을 분배하여 단단하게 밀생하도록 깎는다. 언제나 실한 것을 자른다. 유통이 나쁘면 가지가 말라 들어가므로 심을 때 미리 거리를 참작하여 심는 것이 중요하다. | |||
| 4) 병충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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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에 준하여 구제하여 주면 된다 . | |||
| 번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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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은 주로 삽목에 의하여 실시한다. 시기는 더운 지방에서는 2월부터 비닐 하우스나 온실에서 시작하나, 대체적으로 새순이 나오기 전인 3~4월에 한다. 삽수는 지난해 자란 가지를 10cm 길이로 잘라 물에 담궈 물을 올린 후 발근제를 발라 밭흙에 꽂는다. 발근할때까지 시일이 걸리므로 차광하여 상토가 마르지 않도록 때때로 관수한다. 울타리용은 이 정도 크기의 것을 사용한다. 요령으로 삽목한다. 이 때는 특히 차광과 관수에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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