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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의 산소와 지상부 지하부의 생육 : 식물의 뿌리가 산소요구량이 각각 다른데 그중 요구량이 제일 많은 채소가 멜론이고 다음이 피망(파프리카)고추, 칼리플라워, 생강, 오이 순이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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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활력을 찾은 잎 : 잎의 색깔이 연두색이며 잎이 부드럽고 활력이 넘쳐오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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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착과가 된 광경 : 사진은 반백 계통의 오이로서 지나치게 착과성이 우수하면 담과능력이 부족해 계속 수확과 고품질을 기대하기가 힘들므로 중간에 불량과는 제거해 주어야 고품질의 오이를 수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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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면 볏짚 멀칭 광경 : 재배포장의 이랑에 볏짚으로 덮어 멀칭을 하는 이유는 오이뿌리는 지온이 높아지면 양분의 소모가 많아 수량도 떨어지지만 품질도 나빠지므로 지온이 높아지면 볏짚으로 멀칭하여 지온을 낮추어 주고, 볏짚의 발효시 Co2를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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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까지 착과 우수한 포장 : 다수확을 하는 포장은 평균 한 포기에 다다기의 경우 50개까지 수확을 하고 있으며 보통이 30~35개이고, 낮은 수량을 내는 농가는 한 포기에 15개 정도의 수준인데 개수도 문제지만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이 더욱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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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 발생포장 광경 : 오이는 각종병해의 종류가 많으며 비슷한 꼴의 병징이 있어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적용 약제를 추천 받을 수 있으므로 병징의 모양과 진행방향을 익혀 두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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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 살포 광경 : 약제살포는 오전보다 오후에 하는 것이 좋은데 저온기인 겨울에는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살포하고 고온기인 늦봄 부터는 3~4시경에 반드시 천창이 개방된 상태에서 약제나 영양제를 살포해야 과습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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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록병 1 : 이 병은 육묘상에서만 나타나는 모판의 병해로서 피지움균에 의해 지제부에 수침상으로 쉽게 물러져 넘어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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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록병 2 : 파종상의 상토는 무병 흙을 사용하고, 방제약제는 가지란수화제 1,000배액을 파종직전에 충분히 관주한 다음 파종한다. 안타유제는 2,000배로 희석하여 파종전에 관주 후 수분이 알맞을 때 파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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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쪼김병 1 : 일반적으로 착과할 무렵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연작지에서 심하게 발생한다. 발병된 포기는 한낮에는 아랫잎이 시들다가 나중에는 덩굴의 한쪽이 세로로 갈라져 갈색으로 변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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