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 다가오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 양축농가들의 소독이 소홀해지고 질병에 대한 경각심도 떨어지게 된다. 외래악성가축전염병은 바로 이때를 이용해 침투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때문에 축산농가에서는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축사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소독제별로 소독효과나 살균범위에 상당한 차이가 있고 여러 요인에 따라 소독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소독제를 선택, 사용해야 한다.
소독제의 적용대상에 따른 소독방법
축사 내부와 기구는 청소만으로도 오염균의 90%가 제거되므로 브러쉬로 닦아 내고 물로 깨끗이 청소한다. 물이 마른 후에는 소독제를 적절히 희석하여 표면이 완전히 젖도록 뿌린다.
축사 외부 소독은 1주일에 1회 이상 소독하는데 흙과 바닥 소독에는 알칼리제를 사용하되 몸에 안 닿도록 주의한다. 계류장 등의 표피층 흙은 긁어내고 충분히 젖도록 소독한다. 발판 소독조와 차량 소독조는 농장의 입구와 각 축사입구에 설치하되 발이나 차바퀴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10 cm이상의 깊이로 하며 주당 2~3회 교환해 준다.
토양과 바닥소독은 주로 가성소다액 또는 탄산소다액을 사용한다. 생석회는 품질에 따라 소독효과에 차이가 많고 그 효과가 좋은 편은 아니며 사용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소독제 사용 요령
외부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소독제의 효과가 떨어지므로 소독수가 얼지 않도록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소독시설에 난방장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희석하는 물의 온도를 높여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소독액이 얼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부동액이나 소금을 첨가하는 방법은 소독액의 이온 농도, pH, 기타 소독제 성분에 악영향을 미쳐 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명확히 안전하다고 밝혀지지 않은 것이면 섞지 않아야 한다.
겨울철 소독에는 저온에서도 효과를 발휘하는 알데히드류나 염소제가 권장된다.
소독제의 적용대상에 따른 소독방법
축사 내부와 기구는 청소만으로도 오염균의 90%가 제거되므로 브러쉬로 닦아 내고 물로 깨끗이 청소한다. 물이 마른 후에는 소독제를 적절히 희석하여 표면이 완전히 젖도록 뿌린다.
축사 외부 소독은 1주일에 1회 이상 소독하는데 흙과 바닥 소독에는 알칼리제를 사용하되 몸에 안 닿도록 주의한다. 계류장 등의 표피층 흙은 긁어내고 충분히 젖도록 소독한다. 발판 소독조와 차량 소독조는 농장의 입구와 각 축사입구에 설치하되 발이나 차바퀴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10 cm이상의 깊이로 하며 주당 2~3회 교환해 준다.
토양과 바닥소독은 주로 가성소다액 또는 탄산소다액을 사용한다. 생석회는 품질에 따라 소독효과에 차이가 많고 그 효과가 좋은 편은 아니며 사용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소독제 사용 요령
외부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소독제의 효과가 떨어지므로 소독수가 얼지 않도록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소독시설에 난방장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희석하는 물의 온도를 높여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소독액이 얼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부동액이나 소금을 첨가하는 방법은 소독액의 이온 농도, pH, 기타 소독제 성분에 악영향을 미쳐 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명확히 안전하다고 밝혀지지 않은 것이면 섞지 않아야 한다.
겨울철 소독에는 저온에서도 효과를 발휘하는 알데히드류나 염소제가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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