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일소발생에 미치는 요인
일소는 높은 과실온도와 강한 광선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발생 한다 7~8월 대기온도가 32℃이상일 때 많이 발생하며, 과실표면의 온도차는 양광면(陽光面)이 음광면(陰光面)보다 약 10℃높을 때도 있다. 일소의 발생은 나무의 남, 서쪽에서 많이 발생하며 기상이 여러 날 동안 구름이 끼거나 서늘하다가 갑자기 햇빛이 나고 따뜻해 질 때 자주 발생한다. 과다착과에 의해 가지가 늘어져 과실이 높은 온도나 강한 광선에 노출될 경우나 나무에서 수확되거나 수분스트레스가 있는 과실은 과피와 과육온도가 훨씬 높아 일소의 원인이 된다. 또한 나무 주위의 공기흐름정도, 나무관리가 과실의 일소를 일으키는 또 다른 주요 요소이며, 수세가 약하거나 과다 결실된 나무에서 일소가 많이 발생한다. 품종으로 보면 후지, 조나골드, 무쓰, 브레이번 등이 갈라, 골든델리셔스보다 일소에 민감하며, 산사등의 조생종 품종은 만생종에 비해 일찍 발생하며 왜화도가 높은 대목일수록 일소과 발생이 많다. 영양적으로 보면 과실내 칼슘 함량이 적을 때 발생한다.
나. 일소양상
○ 초기 증상은 태양 광선이 직접 닿은 면이 횐색 또는 엷은 노란색으로 변한다.
○ 증상이 진행되면 직사광선을 받은 쪽의 과피가 갈색으로 변하거나 시일이 지남에 따라 엷은 색으로 퇴색하고, 정도가 심하면 피해부가 탄저병 등이 2차적으로 전염되어 부패하며, 수확기가 되어 동녹이 심하게 발생되기도 한다.
○ 수확시 일소를 받은 과육은 일소를 받지 않은 부분보다 경도, 당도가 높으나 저장 중에는 빠르게 연화되는 경향이 있다.

<그림 Ⅴ-8> 사과 일소피해양상
다. 일소대책
○ 과실들이 강한 직사광선을 받지 않게 가지들을 잘 배치 하고, 지주에 결속 및 정지 전정을 정확히 한다.
○ 엽과비에 맞게 적과를 하여 착과과다를 지양한다.
○ 햇빛이 골고루 들어갈 수 있게 생육기 동안 도장지를 제거하거나 지나친 하계전정은 삼가 한다.
○ 관수를 적절히 한다
○ 많이 결실된 가지들을 늘어지지 않게 버팀목을 받치거나 끈 등으로 묶는다.
○ 일소를 받은 과실은 추가적인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가능한 늦게 제거한다.
○ 열간 부위에 초생재배는 청경재배에 비해 일소를 감소시킨다.
○ M.9대목을 이용한 밀식재배에서 수관이 충분히 형성 되어있지 않은 유목일 경우 봉지재배를 한다.
○ 과실이 햇볕에 많이 노출되었을 경우 탄산칼슘(크레프논, 칼카본) 200배액(400g/201), 카올린(Surround WP)을 3∼4회 살포하여 과피를 보호한다.
○ 물이 풍부하면 수관상부 미세살수 장치가 설치된 사과원은 대기온도가 30~32℃일 경우 작동 시킨다.
♣ 자료출처
○ 원예연구소. 2002. 과수 재해양상과 대책
일소는 높은 과실온도와 강한 광선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발생 한다 7~8월 대기온도가 32℃이상일 때 많이 발생하며, 과실표면의 온도차는 양광면(陽光面)이 음광면(陰光面)보다 약 10℃높을 때도 있다. 일소의 발생은 나무의 남, 서쪽에서 많이 발생하며 기상이 여러 날 동안 구름이 끼거나 서늘하다가 갑자기 햇빛이 나고 따뜻해 질 때 자주 발생한다. 과다착과에 의해 가지가 늘어져 과실이 높은 온도나 강한 광선에 노출될 경우나 나무에서 수확되거나 수분스트레스가 있는 과실은 과피와 과육온도가 훨씬 높아 일소의 원인이 된다. 또한 나무 주위의 공기흐름정도, 나무관리가 과실의 일소를 일으키는 또 다른 주요 요소이며, 수세가 약하거나 과다 결실된 나무에서 일소가 많이 발생한다. 품종으로 보면 후지, 조나골드, 무쓰, 브레이번 등이 갈라, 골든델리셔스보다 일소에 민감하며, 산사등의 조생종 품종은 만생종에 비해 일찍 발생하며 왜화도가 높은 대목일수록 일소과 발생이 많다. 영양적으로 보면 과실내 칼슘 함량이 적을 때 발생한다.
나. 일소양상
○ 초기 증상은 태양 광선이 직접 닿은 면이 횐색 또는 엷은 노란색으로 변한다.
○ 증상이 진행되면 직사광선을 받은 쪽의 과피가 갈색으로 변하거나 시일이 지남에 따라 엷은 색으로 퇴색하고, 정도가 심하면 피해부가 탄저병 등이 2차적으로 전염되어 부패하며, 수확기가 되어 동녹이 심하게 발생되기도 한다.
○ 수확시 일소를 받은 과육은 일소를 받지 않은 부분보다 경도, 당도가 높으나 저장 중에는 빠르게 연화되는 경향이 있다.

<그림 Ⅴ-8> 사과 일소피해양상
다. 일소대책
○ 과실들이 강한 직사광선을 받지 않게 가지들을 잘 배치 하고, 지주에 결속 및 정지 전정을 정확히 한다.
○ 엽과비에 맞게 적과를 하여 착과과다를 지양한다.
○ 햇빛이 골고루 들어갈 수 있게 생육기 동안 도장지를 제거하거나 지나친 하계전정은 삼가 한다.
○ 관수를 적절히 한다
○ 많이 결실된 가지들을 늘어지지 않게 버팀목을 받치거나 끈 등으로 묶는다.
○ 일소를 받은 과실은 추가적인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가능한 늦게 제거한다.
○ 열간 부위에 초생재배는 청경재배에 비해 일소를 감소시킨다.
○ M.9대목을 이용한 밀식재배에서 수관이 충분히 형성 되어있지 않은 유목일 경우 봉지재배를 한다.
○ 과실이 햇볕에 많이 노출되었을 경우 탄산칼슘(크레프논, 칼카본) 200배액(400g/201), 카올린(Surround WP)을 3∼4회 살포하여 과피를 보호한다.
○ 물이 풍부하면 수관상부 미세살수 장치가 설치된 사과원은 대기온도가 30~32℃일 경우 작동 시킨다.
♣ 자료출처
○ 원예연구소. 2002. 과수 재해양상과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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